전체검색 조건

수영구의회

9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제2025년도 수영구의회 (2차정례회) 행정사무감사 2일차

관련 첨부 파일

관련의안

의안명
발의일
발의자
발의의원
별첨자료
사무감사/조사
  • [사무감사/조사]
  • 제2025년도 수영구의회 (2차정례회)
  •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 제2차
  • 수영구 의회사무과

일시

2025년 11월 24일 (월) 오전 10시

장소

의회특별위원회실

피감사기관(부서)

수영구청(행정문화국)
10시 00분
10시 계속감사
위원장 조병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행정문화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정임숙 행정문화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부산광역시 수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실시하며, 그간 집행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하여 면밀한 감사를 실시하고 잘못된 부분은 널리 권장하고, 아! 잘된 부분은 널리 권장하고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요구하며 개선함으로써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감사는 서류검증, 관계 공무원에 대한 질의, 필요에 따라서는 현장을 확인하는 등 업무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실시합니다. 따라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감사위원의 서류검증과 질의에 대하여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고, 보완 요구 자료는 즉시 제출하여 감사가 지연되는 사례가 없도록 협조 바랍니다.
그럼 감사 시작에 앞서 오늘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전에는 증인선서와 계장 이상 간부 소개에 이어 업무보고를 들은 다음 서류검증 및 개별질의를 하고 오후에는 기록유지가 필요한 사항을 소관 부서에 총괄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내용과 현안을 중심으로 보고해 주시고, 증인선서는 엄숙하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부산광역시 수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거 거짓 증언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고발할 수 있으며, 증인과 위원 여러분께서 감사의 비공개를 원할 경우에는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럼 행정문화국 정임숙 국장님을 비롯한 행정문화국 각 과 과장님 나오셔서 증인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문화국장 정임숙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부산광역시 수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행정문화국 행정문화국장 정임숙,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세무1과장 박선하, 세무2과장 안흥업.
(행정문화국장 및 행정문화국 소속 각 과장 선서)
위원장 조병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임숙 행정문화국장님! 계장 이상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문화국장 정임숙
예, 행정문화국장 정임숙입니다.
평소 지역 발전과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조병제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태성 간사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행정문화국 간부 공무원 및 부서별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행정문화국 소속 계장 이상 간부 소개)
이어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문화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행정문화국 소관 업무보고)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서(행정문화국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조병제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행정문화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서류검증과 관계 공무원에 대한 개별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11시 40분까지 서류검증과 개별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50분 서류감사 중지
위원장 조병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감사가 진행 중이지만 오후 일정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감사중지
14시 계속감사
위원장 조병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일정상 오전에 서류검증과 개별질의에 이어 오후부터는 총괄질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추가 개별질의 요청이 있어 16시까지 서류검증 및 개별질의 시간을 조금 더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16시까지 개별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시03분 서류감사 중지
위원장 조병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감사가 진행 중이지만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15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04분 감사중지
16시40분 계속감사
위원장 조병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행정문화국에 대한 총괄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질의와 답변은 요점을 정리하여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행정지원과부터 직제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김태성 위원! 네, 이찬우 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태성 위원
예, 과장님! 연일 행감 때문에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저는 화면을 보고 조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좀 띄워주십시오.
(자료 화면)
오늘자 신문기사입니다. 보면은 ‘망미국민체육센터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준공이 연기되었다.’는 기사인데 이 기사에 대해서 먼저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입니다. 김태성 간사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실시설계를 365일로 과업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금년 연말까지, 12월 말까지 예정돼 있었는데 지금 BF인증이라든지 녹색인증 그리고 기타 행정협의 관계로 당초 일정보다 조금 지연되게 돼서 말씀주신 대로 이렇게 기사가 나게 되었습니다.
김태성 위원
예, 지금 말씀하신 데는 BF인증하고 녹색인증이라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이게 행정지원과에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건축과에도 같이 지적되는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BF인증이라든지 녹색인증 같은 경우에는 건물을 지을 때 이미 그 기간을 예측을 하고서는 저희가 공사기간을 정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합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실시설계 과업기간과는 별개로 사실은 저희가 초반에, 아니면 보고를 드리거나 주민분들한테 말씀드릴 때 추후에 별도로 소요되는 행정협의라든지 유관기관 협의 그리고 예상치 못한 또 다른, 또 실정에 따른 그것도 어느 정도 최대한 충분히 감안해서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또 특히나 행정 내부에 이런 건축 관련해서 절차라든지 이런 거 잘 모르시는 분들은 충분히 또 오해를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말씀주신 대로 조금은 다 감안해서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초반에 말씀을 드렸어야 되지 않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태성 위원
예, 제가 과장님 설명하신 부분도 정말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아마 두 달 전, 한 달 전 정도일 겁니다. 제가, 저는 사실 이 지역에, 망미동이 제 지역구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정말 많이 가지고 있고 제가 각종 회의들을 참석했을 때 주민분들이 역시 물어보는 부분이 국민체육센터에 대해서 가장 궁금해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한 달 전만 해도 “이게 차근차근 진행이 됩니까?” 담당부서인 행지과에도 물어봤었고, 여쭤봤었고, 건축과에도 제가 여쭤봤었습니다. 그럴 때 하시는 두 부서의 공통된 말이 “’26년도 1월 달에는 삽을 뜰 수 있습니다.” 즉, “착공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그때는 보면 한 달 전에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는 이미 BF인증이라든지 이런 걸 다 알고 계셨을 기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대로 말씀을 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저는 조금 “왜 이런 부분을 미처 말씀을 해 주시지 않고 이렇게 사소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했을까?” 이게 미리만 말씀을 해 주셨으면 저희도 인지를 하고 또 주민분들한테도 사전에 설명을 드렸을 텐데 실컷 이때까지 “아! 우리 ’26년도 1월달이면 삽을 풉니다.”라고 말씀을 다 드린 상태고 부서에서도 다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그렇게 공지가 된 상황인데 갑자기 느닷없이 인제 기사가 이렇게 나버렸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거는 어느 부서에서 누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거는 정말 ‘전반적으로 행정 부분에 있어서의 잘못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일단 저희가, 저도 발주부서고 건축과와 협의해서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특정부서나 누구 그런 거보다는 어느 정도, 저희가 8월 말에 일단은 신청은 했는데 저희도 당초에는 “한두 달 정도 걸리지 않겠냐?” 뭐 이렇게 처음에 예측은 했었는데, 이게 여기서 굳이 뭐 BF나 이런 데 약간 조금 수요에 비해서 인증기관이 작아서 그런 말씀은 드리지는 못하겠고, 우선은 계획보다 연기된 부분이 크기는 한데 말씀주신 대로 조금은 저희도 잘 협의하고 조금 더 신경 써서 향후에도 계속 진행은 돼야 되기 때문에 좀 제대로 정확하게 최대한 공기에 맞게 그렇게 보고드리고 말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태성 위원
예, 앞으로는 이런 큰 공사나 우리가 해야 될 관공서라든지 이런 청사들이 있으면은 제대로 꼼꼼하게 그 기간까지 다 챙겨주시기를 바라고, 또 이러한 일이 있었을 때는 신문 기사로 먼저 접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말씀주신 대로, 예, 앞으로 계속 진행될 거니까 말씀주신 거 유념해서 계속 상의드리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성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병제
예,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윤정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정환 위원
예, 이찬우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수감자료 21페이지, 23페이지 보시면은 지난해에 우리 조선민 위원님께서 지적사항을 했습니다만 보험가입 현황을 보시면은 특정 보험사에 보면 한 곳에 과도하게 계약이 집중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입니다. 윤정환 부의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 공용차량 관련해서 2인 이상의 비교견적 그리고 계약조건을 꼼꼼하게 비교·검토하도록 개선하라고 말씀주셨고, 저희가 올해도 일단은 비교견적이라든지 말씀주신 대로 해서 공문으로 안내하고 그렇게는 했는데 말씀주신 대로 조금은, 조금 제가 뭐 변명이라든지 어떻게 답변하기 좀 궁색할 정도로 말씀주신 대로 그렇게 지금 한 업체로 저희 같은 경우에 돼 있어서 이 부분은 제가 확인해 보니까 비교견적까지 받은 건 사실은 있는데 일단 말씀주신 데 대해서 이 부분 조금은 한번, 세부적으로 조금은 다시 한번 좀 체크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정환 위원
아니, 매번 우리가 위원들이 행감 때에 지적사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과장님들 답변이 대부분 “참고하겠다.” 뭐 “시정하겠다.”고 말씀만 하고 지금 시정이 안 되고 있잖아요, 매번. 지금 타 부서에도 보면 제가 보니까 또 중복되게 돼가지고 보험 계약이 많이 되어가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실제로 위원들 행감 때 지적할 때만 그때만 뭐 “시정하겠다. 참고하겠다.” 하고 시정이 안 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보험금 청구 내역 보시면은 지금 단체, 다른 단체는 없는데 통장 단체만 지금 지급 내역이 있고, 그중에 이름이 똑같은 분이 세 분이, 아! 세 군데가 이름이 등록돼가 있거든요. 이거는 같은 사람인가 확인해 봤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아! 예, 그 세 건 같은 분인 걸로 확인은 되었습니다.
윤정환 위원
아! 사고가 났으니까 보험 청구했겠죠?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예. 상해, 골절로, 예.
윤정환 위원
지금 이 보험 같은 경우는 우리 자동차보험같이 사고가 많이 나면은 보험수가가 올라가는 겁니까, 이거도?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아마 이 부분, 상해보험 이거는 종합적으로 하게 되면 자동차보험처럼 차량 개별 건으로 돼 있는 건 아니라서 아마 전체적으로 보험료 등락 폭이 그렇게, 아마 그렇게까지는 안 돼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예.
윤정환 위원
예, 알겠습니다. 보험 같은 경우는 실제로 지난해에도 그렇고 지난, 지지난해에도 말씀을 했는데 행정 신뢰도를 잃게 되면은 떨어진다 생각하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윤정환 위원
향후 재발 방지 계획을 명확히 좀 해 주시고, 내년에는 이 부분은, 보험 특히 이제 보험 같은 거 다른 사람도, 업체에도 기회를 좀 가질 수 있도록 한 업체에 좀 편중되지 않게 해 주십시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사실 예전에 이거 직접적 상관있는 건 아닌데 예전에 저희 때는 관례적으로 행정동호회라든지 행정공제회에 당연히 가입하는 줄 알고 사실 그렇게 업무를 했던 적도 있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개별로 부서에서 이렇게 알아서 하긴 하는데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뭐 오해든 그게 있든 말씀주신 대로 그 부분 유념해서 조금 개선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윤정환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병제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질의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김태성 위원님 말씀하신 BF인증 관련해서 연장선상에서 이야기하는 건데요, 우리 수영동사도 비슷한 시기에 착공이 되고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수영동사는 큰 문제가 없는 겁니까, 지금 현재 BF인증이랑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입니다. 조병제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수영동사 건립도 저도 당초에는 12월 말까지 실시설계, 준공 완료하는 게 목표였는데 현재 수영동사도 BF인증을 진행하고 있고 그래서 내년 3월, 4월 그때 지금 실시설계 완료되는 걸로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병제
그 실시설계 용역을 할 때 BF인증이라는 이런 검토가 전혀 안 들어가는 겁니까? 안 그러면은 누락이 된 겁니까? 아까 말씀하신 수영동사도 그렇고 망미동 체육공원, 또 체육센터도 그렇고, 누락이 된 건지 안 그러면은 기준이 조금 바뀌어서 이래 된 건지, 어떤 거 있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우선 제 답변이 또 실제로 저희 설계하는 부서하고 정확하게 일치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은 실시설계는 과업기간을 실시설계 기간으로 정해놓고 별도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행정협의나 그 부분은 별도 기간으로 과업에서 빼놓고 하긴 하는데 실제적으로는 근데 지금 현재 BF인증 기간이 저희 일반적으로 보통 한 두 달 정도를 실무적으로는 최대 잡고 하는데 그 기간이 실제적으로는 생각보다 많이 좀 지연되는 경우가 많아서 어떻게 제가 답변드리기가 조금은 송구스러운 상황입니다.
위원장 조병제
이야기하신 대로 수영동사도 최초에는 착공 예정일이 2025년 4월이에요. 4월인데 지금 우리 업무보고서에서 보면은 2026년 10월에 착공, 공사 착공이 들어간다 돼 있거든요. 그럼 1년 이상 더 걸렸다는 이야기인데 지금 수영구에서 또 하나로센터도 다시 건립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또 사업을 많이 진행하는데 다음에는 이런 부분, BF인증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세심하게 챙기셔서 이런 일이 없도록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병제
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조선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선민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일단 윤정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거에 조금만 더 첨언을 하고자 합니다. 보험에 대해서 사실상 작년에 약 90여 대의 공용차량 및 추가 부서마다의 보험을 받았었습니다. 그 받는 과정에서 보니까 일부 한 업체 또는 한 사람에게 대리인이 몰리는 현상이 있어서 그걸 작년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지적을 했고, 제가 이제 올해 그러다 보니까 다른 부서도 다 보았습니다. 보니까 말씀주신 것처럼 또 이렇게 바뀌는 과정에서 약간의 누군가에게는 많이 몰림 현상처럼 보일 수도 있고 뭐 기타 등등의 이유가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먼저 말씀드린 까닭은 사실상 제가 작년에 지적한 거는 보험사랑 대리인을 좀 알고자 한 거였는데 올해에도 우리 행정지원과를 제외하고 나머지 타 부서를 보자고 하면 보험사 대리인에다가 수영구청을 넣었더라고요. 그러니까 처음에 지적했던 부분이랑은 조금 방향이 바뀌어 있는 상태로 적혀 있었고, 뿐만 아니라 사실 보장내용이라든지도 비교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왜냐면 보험금이 떨어졌는데 작년과 비교했을 때 ‘보장 내용이 혹시나 빠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 행지과에서 주신 양식대로 내년엔 타 부서에도 좀 공용양식으로, 공통된 양식으로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아까 제가 보장내용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렸는데 아직 제가 답변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혹시 준비가 되셨을까요, 그 개별질의에 대한 답변이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입니다. 조선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주신 그 서식 통일 문제는 좀, 좀 어떻게 말씀드리기가 그렇는데 조금 예, 저희 각 부서공통이라도 개별부서에서 작성하니까 저희 부서장부터 저희가 조금 더 신경쓰도록 하겠다는 말씀드리겠고, 아까 말씀주신 대로 저희 부서에 한정했을 때 저희 7대 중에 결국 자차가 가입된 거는 구입한 지 5년 이하의 신차 부분에서는 자차가 가입돼 있었고, 견인이 없는 차는 저희가 25인승 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은 견인 자체가 조금 힘든 상황이라서 그 특약에서 25인승 버스만 견인 특약이 빠진 부분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조선민 위원
그러면 지금 작년과 올해가 동일한 보장 내용을 가지고 작성되었다는 말씀이시죠, 일단 작성 내용은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예, 개인, 7대 있지만 개별로 특약 부분은 작년과 올해 동일한 사항입니다.
조선민 위원
왜냐면 아무래도 비교분석을 하다 보니까 어떤 과는 사고 이력을 떠나서 비용이 좀 더 올라가는, 수치가, 수가가 올라가는 부서도 있었고, 또 어떤 부서는 수가 자체가 떨어지는 부서도 있더라고요. 혹시 떨어진 이유가 비교를 해서 그 전 업체보다 더 나은 업체가 선정이 돼서 그렇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혹시나 보장 내용에서 빠진다고 하면 누군가는 그 부담을 짊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없길 바라면서 제가 공통되게 모든 부서에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다음으로는 페이지 11페이지입니다. 11페이지에 간단하게 좀 여쭙고자 하는데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에 보면 수영구체육회 운영이 있고, 그 안에 보면 예산이 2024년 기준에 4,500만 원이었는데 정산 잔액이 1,000만 원가량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2025년에도 마찬가지로 4,500만 원보다 더 높은 4,600만 원으로 예산을 잡았는데요, 일단 첫 번째 1,000만 원이 남은 이유와 두 번째 그 1,000만 원이 남았음에도 그대로 아니면 그 이상으로 예산을 잡은 이유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저희 체육회 소속으로 돼 있는 13개 종목 단체 중에, 단체명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4개의 종목이 협회장배 대회가 개최되지 못해서 사실은 반납을 받게 돼서 1,000여만 원이 남게 된 사안인데 이거 일단은 종목 그 대회 미개최에 따라서 반납받은 금액입니다.
조선민 위원
네, 그런데 ’25년에도 그대로 예산을 그 이상으로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럼 현재는 지금 다 개최가 됐나요, 올해는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금년도 사실은 축구를 비롯해서 몇 종목이 개최가 못 돼서 아직 결산을 안 해서 그렇지만 저희가 이 부분은 일단은 제가 좀 추가적으로 최초에 계획 온 거랑 좀 비교는 해봐야 정확하게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부분 일단은 조금 체육회하고 상의해가지고 종목별로 제가 현황을 좀 나중에 추가로 한번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수영구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지금 이 예산 중에 아까 말씀하신 이런 여러 종목 중에 일부 종목은 협회장배를 운영을 했고, 일부 종목은 미개최를 했습니다. 근데 그거는 작년과 올해가 거의 비슷한 종목들이었던 거 같고요, 어떤 종목이라고 저도 말하진 않겠습니다마는 그러한 종목들이 보면 다른 대회는 열심히 출전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이분들이 어쨌든 건강을 위해서 이러한 다양한 활동 중에 체육이란 범위에서 동호인들이 모여가지고 하는 구민 체육 증진을 위한 사업이지 않습니까, 이 사업이요. 근데 그 사업에 있어서 처음에 계획서와 다르게 못 냈다라고 하면 그걸 질책할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이유로 이분들이 못 냈을까? 근데 이분들은 다른 대회는 지금까지 잘 출전을 하고 계신데 왜, 이 협회장 대회 자체를 개최하는 게 어려움이 있진 않은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저도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그렇게 좀 조치하도록 할 거고 또 종목별로, 제가 특정 종목은 어떤 사정이 있는지 좀 비하인드도 알긴 아는데 하여튼 같이 정리해서 좀 개선될 수 있도록 다시 또 정상적으로 계획대로 개최될 수 있도록 같이 잘 협의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예산편성 전에 이러한 부분들이 다 좀 결괏값이 나와가지고 이제 본예산에 편성이 되었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현재 본예산에 어떻게 편성되어 있을진 모르겠지만 향후 이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추경에 잘 정리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아까 18페이지에서 제가 국민체육센터, 구민체육센터에 대한 것도 사실은 인건비 기준을 아직은 정확하게 모르겠어서 이 부분에 대한 자료 요청을 했었습니다. 이 자료는 받는 대로 제가 다시 질의를 드리는 것으로 하고, 여기서는 좀 간단한 양식이지만 제가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스포츠클럽을 보면 외부강사라고 적혀있지 이 외부강사가 어떠한 강의를 하고 있는지, 어떠한 종목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게 비공개 자료는 아닐 거 같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일단 민간위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저희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송구스럽지만 작년에도 말씀주셨다는데 저희가 조금 서식 작성에 있어서 좀 부족했던 거 같습니다. 말씀주신 대로 보완해가지고 최종 전에 정리해서 좀 서면으로 세부적으로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이 부분은 서면으로 받고 나서 추후에 다시 질의토록 하고 마찬가지로 기간제도 제가 작년과 올해 비교되는 부분 자료 요청을 조금 전에 개별시간에 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이 걸릴 거 같은데 이 자료도 같이 챙겨봐 주시고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알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그다음으로는 페이지 62페이지에 자원봉사센터 운영현황입니다. 작년에 조병제 위원님도 한번 얘기를 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센터장이 공석인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먼저 언제부터 공석이었는지와 그 이유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공석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기존에 저희 센터장님은 일단 비상근, 약간 비상근으로 거의 뭐 수당, 일부 수당만 받고 거의 비상근 명예직 비슷하게 봉사해 주셨는데 고인이 되시는 바람에 상반기부터 현재 공석으로 있는 상태고, 조금 더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금년 연말까지 이제 3년, 저희 불국토에 민간위탁 기간이 끝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최근 추세도 그렇고 중앙자원봉사센터도 결국은 민간위탁에서 법인화를 통해 자생력을 가지는 쪽으로 최근 추세가 변하고 있고, 추후에 민간위탁할 또 비영리 법인을 선정하고 구하는 데도 어려움이 예상돼서 저희도 지금 내년부터는 법인화를 통해서 한번 운영을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선민 위원
말씀주신 것처럼 지금 현재 공석임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임용이 4차까지 했는데도 안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그렇습니다.
조선민 위원
그 이유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비상근이기도 하고 수당이나 인건비에 대한 부분들도 있었을 거 같은데요, 많은 고민이 있었을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센터가 수영구에서 지금 운영하는, 한에 있어서는 원활한 운영이 진행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들구요, 아무래도 결재권자이자 마지막, 그러니까 결재권자가 공석인 와중에 지금 어디까지가 이렇게 진행이 되는지 잘 모르겠고, 그다음 추가적으로 아까 말씀주셨는데 부산시를 포함해서 부산의 16개 구·군 중에 약 여덟 군데가 운영 방식을 바꿨다고 들었습니다. 사단법인화를 했다고 들었거든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그렇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거기에 발맞춰서 이제 수영구도 사단법인화를 준비한다고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잡음이 없도록, 타구를 보면 사단법인을 하고 나서 누군가를 채용하느냐에 따라서 되게 또 사실은 이슈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잘 채용을 공정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좀 정리가 돼서 자원봉사센터가 예전처럼 잘 운영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말씀주신 대로 아직 저희 법인화되려면 조금 넘어야 될 절차와, 행정적인 절차가 좀 많이 남아서 일단은 최대한 계획대로 빨리 법인화 절차를 완료하고, 말씀주신 대로 공정한 채용 그리고 적임자가 채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과장님! 끝으로 저 65페이지에 수영구수련원에 대해서 조금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수영구수련원에 대한 질의는 매년 있어 왔던 건데요, 그게 아무래도 뭐 적자란 이유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수영구에서 자체적으로 운영은 하나 구례군에 있다는 문제점, 다양한 기타 문제점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많이 개별질의를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여기서 한 두 가지 정도를 먼저 질의코자 하는데요, 매년 현지 관리인에 대한 2명하고 기간제 근로자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두 분이 2010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바뀌어 왔나요, 아니면 두 분이서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일단 저희 소장님 한 분은 계속해서 현재까지 관리하고 계시고 있습니다, 예.
조선민 위원
한 분은요? 나머지 한 분은 계속 바뀌고 있었나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근데 매년 바뀐 건 아니고 지금은 사실상 두 분이 몇 년째 계속해 오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
조선민 위원
개원이 2010년입니다. 그러면 지금 약 15년간 운영을 했을 텐데요, 사실상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55세 이상 고령자라서 기간제 근로자에 좀 불포함한다고 할지라도 15년째 기간제 근로자로 뽑는다는 것은 전 좀 의아하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사실상 2년 이상이 되었을 때 임기제 근로자로 변환이 되거나 했어야 되는 다른 방법들을 생각해봤어야 될 거 같은데 현재 두 분이서 15년 동안 기간제로 매년 채용을 해서 매년 행위를 해가지고 채용을 했다는 거 자체가 전 좀 의아스럽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다른 분들이 안 들어오나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일단 저희, 이게 좀 저희가 구례군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구례 현지에 계시는 분 그리고 저희 수련원이 위치하고 있는 곳 인근에 계시는 분이 결국은 관리상에 그런 편의가 있어서 어떻게 보면 특정인 그것보다는 어떻게 그렇게 경쟁이 안 심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일단 이 부분은 저희, 어떻게 따로 제가 일단은 좀 매년 그래도 채용을 진행하기 때문에 이거는 말씀주신 거 대로 일단은 좀 저희,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일단은 예......
조선민 위원
그러니까 채용에 대해서......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공개채용으로는 하고 있습니다.
조선민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채용에 대한 다른 이유가 있었던 거보다는 이 두 분이 지금 구례군 토지면에 거주를 하면서 인근에서 이 일을 계속 보셔야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뭐 수요에 비해서, 그러니까 공급에 비해서 수요 자체가 없었던 걸로 파악이 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실상 아까도 얘기했지만 세전 인건비가 약 240, 260 정도 된다고 하면 모르겠습니다. 뭐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돈일 수 있습니다마는 그 인근에 다른 분들이 이러한 업을, 그러니까 이러한 채용을 알고 계시는지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분들이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구례군에 있다 보니까 저희 구청에서는 정기 실태조사 나가고 있나요, 현재?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저희 결국 이건 시설 관리하는 쪽에 관계법령에 따라서 매년 정기, 우리 또 담당자랑, 우리 구 담당자랑 해서 보통 상·하반기에 한 번씩 현장에 점검은 나가곤 있습니다.
조선민 위원
그렇다고 하면 ‘상·하반기에 나간 실태조사에 대한 결과가 이 행정사무감사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아, 예.
조선민 위원
현재는 지금 제가 아까 계장님께 여쭤봤을 때 1년에 2번 정도 나간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고, 이 내용 안에는 1년에 2번을 나가서 어떤 거를 관리·감독하고, 어떤 실태를 보고 왔다는 그러한 내용이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선 내년에 이 양식을 좀 더 촘촘하게 수정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세 번째로 말씀드릴 거는 제가 최근에 제보를 두 가지 받았습니다. 한 가지는 제가 오늘 이렇게 사진을 띄우려다가 안 띄웠는데요. 최근 10월 달에 우리 수영구에 거주하는 분이 이 수련원을, 수영구청 홍보자료를 보고 수련원을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왕지네에 물려가지고 복부 및 팔, 다리에 6곳을 물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혹시 이 건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지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최근 하여튼 이용객분이 지네에 물리셨다는 말은 제가 위원님께 사실은 처음 듣긴 들었는데 그 부분 파악해서 한번, 당장 소독이나 세스코 이런 것도 뭐, 그런 문제보다는 한번 파악해가지고 한번 그 부분은, 예......
조선민 위원
이분이 쓰신 거에 더 있습니다. 다친 것뿐만 아니라 ‘화장실 바닥과 벽타일에 곰팡이가 시커멓게 끼어있고 화장실 샤워기, 세면기 그리고 주방 싱크대에서 나오는 물은 배관의 녹으로 인하여 이상한 냄새가 나고 세안이나 샤워를 하고 난 후에는 눈이 따끔거렸으며, 벽지가 찢어져 있는 실정으로 본인 가족이 수차례 본 수련원에서 숙박을 한 경험이 있으나 여전히 비슷한 수준으로 수영구청에서는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는 하나 체계적인 관리 및 개선이 요구된다.'라고 저한테 메일로 주셨고요, 또 한 분께서는 약 여름철에 가셨다가 잘 마무리를 하고 나오셨는데 돌아오는 길에 그 소장님 또는 관리자에게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 담배에 대한 자국이 있는데 이 자국에 대해 와서 소명을 하라.”고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본인 가족은 아무도 담배를 피지 않는다.”라고 해도 현장을 꼭 오라고 해서 차를 돌려서 다시 갔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보니까 담배자국이 있었는데 그게 굉장히 오래전에 있었던 자국이었고, 실제로 투숙을 하셨던 분들 중에 그 누구도 담배를 태우신 분이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이거조차도 지금 제대로 관리·감독이 안 된다고 제게 민원을 주셨거든요, 두 건이. 최근에 있었던 한 건, 10월과 최근에 있었던, 올 상반기에 있었던 한 건입니다. 그만큼 지금 수영구수련원에 대해서 홍보는 분기별로 나가곤 있으나 실제로 그분들이 쓰고 와서 흡족해서 주변분들에게 입소문으로 퍼날라도 모지랄 판에 지금 이러한 관리 체계로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아서 저희 수영구 주민들이 다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저는 사실상 지금 15년이 지났는데 구례군과 자매결연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영이 과연 제대로 되는가, 그리고 담당과장님과 담당계장님, 주무관님들이 바뀔 때마다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 사실상 크게 세 가지로 생각을 하는데요, 조심스러운 얘기입니다마는 저희가 지금 이렇게까지 관리 체계 운영이 안 된다고 하면 사실상 매각을 하는 부분과 그다음 두 번째에는 전면적으로 이거를 어떻게 운영할지에 따른 리모델링을 하는 방법, 마지막으로는 구례군과 지금 자매결연을 맺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기부채납의 형식으로 구례군에게 이 수련원을 주고 대신 수영구 주민들이 사용을 할 때에는 할인을 해 주는 방법으로 해서 기부채납의 방식, 이렇게 세 가지를 지금 제가 방안으로 생각을 해보고 있는데요, 과장님! 지금 관리·감독이 가능하실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우선 현재 현 시점에서의 문제점을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일단 그 두 분께는 좀 송구스럽고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사실 위원님 주신 말씀대로 15년이 되었고 추가적으로 더 이상 투자가, 추가적인 투자가 없다면 말씀주신 대로 그 세 가지 방안 중에 어느 정도 그래도 저희 또 자매도시와의 관계라든지 초반에 저희가 교육청으로부터 또 폐교 부지까지 추천받아가지고 그렇게 한, 단순 주민편익시설 차원을 떠나서 보자면 저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어느 정도 컨설팅을 포함해서 운영 방법에 대한 연구용역까지는 아니라도 조금 합의가 이루어지고 저희가 충분히 어느 정도 검토해서 보고드릴 수 있다면 “조금 리모델링이 필요한 시기는 되지 않았나.” 하고 조심스럽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이게 매년 적자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공공재의 성격상 적자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일 수도 있습니다만 적자가 나더라도 주민들이 가서 아님 다른 외부에 있는 타지 사는 분들이 수영구와의 자매결연을 통해서 갔다고 할지라도 그분들이 안락한 공간에서 가족이나 친구나 연인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다가 와야지 그 뒤에 다음을 한 번 더 기약할 수 있는데 지금의 수영구수련원은 약 15년을 운영하면서 적자의 폭은 줄어들지 않으면서 관리·감독은 점점 미흡하고 부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향후 수련원 추가 조성 계획조차 없다고 하고 리모델링에 대한 계획조차 사실은 이 자료엔 없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이 15년을 주기로 봤을 때 이번에는 뭔가 결단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해서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하게 되었고요, 자료를 좀 더 보시고 아까 말씀드린 안이 아니더라도 추가적으로 컨설팅을 받아서 이걸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지에 대해서 이제는 답을 주셨으면 합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알겠습니다. 최초에 저희도 수련원 검토할 때 아마 서울 쪽에 서초나 이런 데서 지방 농어촌의 휴양소를 운영하는 그런 구도 참고하고 벤치마킹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주신 대로 이제 15년이 되었고, 조금 이 부분은 한번 검토하고 준비해서 상의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건 서면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병제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태성 위원
예, 과장님! 정말 과에서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질의사항도 많기 때문에, 많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 좀 양해 부탁드리고, 저는 수감자료에 보면은 2번에 78쪽에 보면 브레이킹 실업팀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질의를 하고 싶은데요, 저희가 애초에 있던 태권도 실업팀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이제 브레이킹 실업이 탄생하게 됐는데 브레이킹 실업팀이 처음에 탄생할 때 보면은 전국체전에 나간다고 홍보를 많이 하셨어요. 그 전국체전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지 먼저 궁금합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입니다. 김태성 간사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지도자 1명, 선수 4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브레이킹K 시리즈를 통해서 결국은 전국체전 선발권, 진출권을 부여하고 있었는데 올해 같은, 올해 전국체전에는 저희 선수 2명이 브레이킹K 예선을 통과해서 전국체전에 참석은 했었고, 근데 전국체전에서 저희 입상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김태성 위원
예, 물론 뭐 입상이라는 게 되면 좋은 거고 안 돼도 그만큼 노력을 했다는 결과는 알 수는 있겠지만 사실은 실업팀이지 않습니까? 실업팀은 우리 구민들의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팀입니다. 그래서 사실 이거는 결과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차츰차츰 발전해 가야지.” 이 말도 일리가 있지마는 애초에 잘하는 팀을 꾸려서 우리 구가 성적이 좋게 나오는 게 실업팀의 목표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명칭은 실업팀이지만 저희 브레이킹도 결국은 경쟁을 통한 정식 스포츠 종목이기 때문에 무조건 성적 지상주의 이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저희가 최초 창단했고, 운영하고 있으니까 말씀주신 대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선수들 조금 더 노력하고 우리 지도자하고 잘 상의해서 조금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 같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성 위원
예, 보면은 대회 참가한 실적들도 있고 하는데 사실은 아직은 그 실적이, 성적이 미비한 거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한 가지 더 궁금한 게 있습니다. 보면은 이분들이 계약 기간 동안 급여를 받는 게 있습니다. 급여 내용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도자분을 빼고 선수들을 보면 급여 자체는 연봉으로 따지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에요. 그러면 이분들은 이 시간 외에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은 아예 할 수 없는 건지 그 부분을 제가 명확히 몰라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일단 저희 금년도 같은 경우는 9개월로 4월 달에 창단돼서 9개월로 계약돼서 그렇고, 우선은 기간제 근로자, 신분상으로는 기간제 근로자로 계약돼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거의 우리 일반직 공무원에 준하는 그런 겸직 금지 같은 그렇게, 법적으로 그렇게까지 저희가 계약은 돼 있지 않습니다.
이 실업팀 그거에 별도 저희와 계약된 주 40시간 이외, 계약된 그 근로조건 외에 혹시 별도로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까지는 저희가 뭐 된다, 안 된다 이렇게까지는 계약돼 있진 않습니다.
김태성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근로시간 외에는 이분들이 자유롭게 활동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이고, 그러면 이분들이 이제 근로시간을 똑같이 이렇게 체크를 하시는가요?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저희 계약에 따라서 일단 주 40일 근무 기본으로 하고 있고, 훈련 장소가 지정돼 있고, 저희가 일주일에 한 번씩 훈련일지를 받아 보고 그렇게 체크는 하고 있습니다.
김태성 위원
예, 주 40시간 맞죠?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그렇습니다.
김태성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발전되는 우리 브레이킹 실업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병제
네, 과장님! 그러면 제가 또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다른 이야기인데요, 지금 우리 수영구청에 태권도팀이 있고, 브레이킹 댄스팀이 있는데 이 두 실업팀이 존재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존재 이유라고 하시니까 제가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는 좀 애매하긴 한데 저희가 그래도 결국은 체육진흥법상의 어떤 지자체 그거에 따라서 저희가 체육팀을 운영하고 있고, 말씀주신 대로 저희가 금년도 같은 경우는 브레이킹 실업팀이 창단되다 보니까 두 개 종목을 조금 특이하게 하고 있는데 태권도 같은 경우는 일단 올해 연말까지만 운영할 그럴 계획입니다.
위원장 조병제
예, 과장님 말씀대로 그런, 그 내용은 예전에 한번 이야기해 주셔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묻고 싶은 거는 태권도팀이 성적이 좋은데 왜 우리 수영구청에서는 한 번도 이런 걸 홍보를 안 했느냐? 그걸 제가 묻고 싶었던 겁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브레이킹 댄스팀, 태권도팀도 우리 수영구를 홍보하고 선양하는 건데 왜 한 번도 이거는, 올해 보면은 전국체전에서도 금메달 딴 것도 있고 한데 왜 한 번도 현수막도 안 걸어주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무리 태권도팀이 올해 임기, 그러니까 만료가 된다 하더라도 그분들한테 저희가 ‘처우가 조금 빈약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제가.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말씀주신 대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도 하나 획득하고 했는데 실업팀 운영하는 입장에서 조금 대대적으로 홍보는 말씀주신, 좀 부족했던 거 같습니다. 별도로 포상금이라든지 격려는 했었는데 저희가 홍보는 조금은 미흡했던 거 같습니다, 예.
위원장 조병제
예, 다음에는 브레이킹 댄스팀도 있고 하니까 우리 수영구청에 홍보가 잘될 수 있도록 좀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알겠습니다. 좀 주의해서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병제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이윤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형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자, 다시 수련원으로 가보겠습니다, 수영구수련원. 수영구수련원 제가 받은 결과로 이용객의 약 93% 이상이 수영구민입니다. 때문에 아까 조선민 위원님이 마지막에 말씀하신 대로 해당 부분을 조금 더 리모델링해서 운영 활성화시킬지 아니면 기부채납을 할지 아니면 저 같으면 전문운영업체에다 위탁을 줄지, 그걸 다 떠나서 저는 일단은 이게 왜 지금 행정지원과에 있는지부터 물어보고 싶거든요. 제가 알기로 그냥 자매결연지니까, 그쵸? 15년 전에 자매결연지에서 하니까 지금 여기서 하고 있는 거 같고, 수영구수련원 안전점검 결과보고가 이게 공개로 올라와 있더라고요. 저는 이제 봤는데 해당 부분은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 행정직하고 공업직 해가지고 아주 기본적인 유지·관리·보수만 지금 같이 쭉 하고 있었고, 필수적인 소방·전기만 하고 있었고요, 아까 지네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방역, 숙박시설은 방역을 해야 되죠? 우리 다중이용업소고, 방역지침 준수도 해야 됩니다. 소독의무대상 시설이더라고요. 근데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했는지 제가 내역을 찾을 수가 없었고, 아마 없을 겁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첫째, 일단 행정지원과에 있는 이유를, 정확히 전 납득이 안 됩니다, 지금. 왜 행정지원과에서 해야 되는지 이유를 모르겠고, 최초에 관리해야 된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왜, 지금까지도 행정지원과에 있으니까 관리와 유지가 이렇게 어영부영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때문에 이에 대해서 93%가 수영구민이 이용하고 있으니까 수익을 늘리려면 외부 유입이 있어야겠죠, 수영구민들은 이용을 많이 하고 있다는 뜻이니까. 이것을 리모델링할지, 전문운영업체에 위탁을 할지, 재산을 매각할지, 진짜 이 부서에서 계속 이것을 고민을 하는 게 맞을지, 보다 폭넓게 한번 쭉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입니다. 이윤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최초에 결국 구례군, 자매도시 구례군과의 어떤 프로젝트로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 자치행정계에서, 행정지원과에서 그동안 계속 시설은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주신 대로 그런 사항 다 종합적으로 고려해가지고 조선민 위원님도 말씀주셨고, 이윤형 위원님도 말씀주셨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한번 조금은 저희가 검토해서 제대로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윤형 위원
너무 뭐라, 저도 뭐 몇 번 가서 자봤지만 사실 좋습니다. 되게 좋고, 아침에 깨면 막 냇가 소리도 들리고 이렇더라고예. 되게 좋은 곳이니까 저는 매각한다기보다는 조금 더 좋은 곳으로 우리가 15년이나 벌써 해 왔는데 좋은 곳으로 존치할 수 있게 적합한 부서에서 잘 운영할 수 있게 그런 방향으로 잡아주시면 좋겠고, 부서 이야기가 나와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행정지원과에서 부설주차장까지도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그렇습니다, 예.
이윤형 위원
지금 큰 기조로는 재무과에서 청사 담당이라고 전 알고 있는데 부설주차장을 떼서 왜 행정지원과에 있는지가 크게 납득갈 만한 이유가 저는 없거든요. 혹시 그 이유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네, 결국 부설주차장은 청사 건축물에 부설돼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건축물 관리와 일원화되는 게 맞기는 맞는데 여기에 제 생각으로는 저희도 예전에, 예전부터 총무과는 계속 있어서 이렇게 청경분들하고 주차장 관리는 계속해 왔었고, 중간에 한번 재무과 조직은 잠시, 또 재무과란 조직이 없어졌다가 다시 또 생기는 과정에 그래서 공공청사계가 다시 부활하면서 이제 청사로 넘어갔는데 그때 인력이라든지 정원 문제라든지 아마 그런 거 관계도 있고 기존에 해 오던, 관리해 왔던 그게 있어서 현재는 저희 부설주차장하고 청경분들은 저희 일단 총무계 소속으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윤형 위원
네, 사실 해당 부분이 과장님한테 질의드릴 건 아닌 거 같고, 우리 국장님이 이런 부분은 앞서서 다른 국에도 계셨고 하니까 조직 개편할 때나 등등 제가 사실 행정부도 아니면서 주제넘는 거일 수도 있지만 이런 세부 업무가 조금 명확히 정리 안 된 것들은 국장님께서 조금 힘써 주시면 좋겠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두 번째로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보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안타깝게도 9월 26일에 저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났었습니다. 저희 전산실은 어떻습니까, 지금?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당시에 국가, 행안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아마 화재가 나서 정부 시스템이 당시에 마비됐었고, 그에 따라서 정부 시스템과 연동되는 서비스들은 전국 공히 잠시 중단이 되었습니다. 근데 저희 구 자체적으로는 저희 구는, 당시에 저희 구에서 운영하는 구 홈페이지나 저희 구 안에서 내부결재용으로 쓰던 온나라시스템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근데 저희 구도 현재는 자동하론소화설비가 일단은 돼 있고, 수동으로는 소화기 3대, 일단은 화재 대비해서는 그렇게 준비는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윤형 위원
네, 다행히 저희는 일단 리튬이온 배터리는 아닙니다, 맞습니까? 네, 저희가 리튬이온 배터리는 아니지만 저희 구 청사 내에도 지금 리튬이온 배터리를 쓰는 곳들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그래서 해당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이제 향후 계획을 세우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이게 저희가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안전관리 강화지 않습니까? 근데 전산 부분인데 재무과에서 충전은 하고 뭐 이런 식으로 여러 부서가 얽혀있다 보니까 해당 부분에 대한 큰 가이드라인을 행지과에서 만들어줘서 사고방지대책이 있어야 될 거 같다. 예를 들어서 리튬이온 배터리를 구매할 때는 부서에서 반드시 KC인증을 받았고, 그다음에 BMS인증을 받았고 그런 배터리만 사용해라. 그런 것들이 있으면은 앞으로 사고 방지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마지막으로 아까 앞서서 나왔던 차량보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이렉트보험이 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평균 15% 더 저렴합니다. 근데 저희 관용차량 전체 보험가입 현황을 보면은 2건인가를 제외하고 모두가 보험설계사를 통해서 계약이 되었고요, 해당 방식은 말 그대로 관행적인 방식이고 또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동일 보험사, 보험설계사와 반복적으로 계속 계약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보장내용이라는 것은 대인·대물이 당연히 자동차에는 보장 내용이고요. 해당 대인·대물이 얼마 한도, 한 사고당 뭐 10억 한도인지 얼마 한도인지 그리고 특약 내용은 어떤 건지, 견인 특약인지 그다음에 무보험차상해가 들어가 있는지 해당 부분들도 다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주행거리가 얼마 되지도 않는데 계약거리는 2만 5,000km, 2만km 이렇게 높게 설정하는 부분들, 자기차 자기가 보험 가입할 때 그렇게 하겠습니까? 전 안 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평균 50% 이상이 다이렉트보험을 하고 있는데 저희 수영구에서는 95% 이상이 설계사를 통하고 있습니다. 보험 품질의 차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상위기관인 부산시에서도 관용차에 대해서 다이렉트보험 가입을 시도하고 있고요, 이미 예산절감 효과가 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저희 구와 같은 경우 제가 어림짐작했을 때 약 1,500만 원 정도 절감할 것으로 보이고요, 해당 내용에서는 보장 내용에 대한 면밀한 검토도 필요할 것이고, 보험사는 당연하고 그다음에 이 차량에 맞는 건지에 대한 보장 범위까지도 조금 살펴봐야 됩니다. 근데 사실 이거를 행정지원과에 모든 것을 기대하는 게 참 죄송스럽지만 해야 합니다. 행정지원과에서는 차량 주무부이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좀 살피셔가지고 과도한 보장, 아! 보험이 없는지, 있었으면은 해당 부분에 대해서 다시 검토하고 이다음 보험 갱신 때는 절대 다시는 그런 내용이 없도록,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저희가 있지 않습니까? 그 안에 도래하는 보험이 꽤 많습니다. 제가 반드시 볼 테니까 이거는 꼭 챙겨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찬우
예, 위원님! 대안까지 다 말씀주셔가지고 이 부분 저희 금액적인 것도 있겠지만 결국은 저희 제도나 그런 쪽으로 예전에 비해서 계약부터 부서별로 이런 것 조치할 때 많이 자율성은 올라왔는데 그거 반대적으로는, 조금 행정적으로는 갈수록 미흡한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신경을 좀 많이 못 쓴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말씀주신 대로 저희 너무 뻔한 말일 수도 있지만 우리 담당자들 한번 업무 연찬도 하고 같이 모여서 같이 고민해 보는, 고민해 봐서 일단은 개선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윤형 위원
네, 고맙습니다. 긴 시간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조병제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에 대한 총괄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이찬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문화예술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김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영아 문화예술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주십시오.
김진 위원
네, 임영아 과장님! 문화도시 업무로 굉장히 업무량이 많을 텐데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밀락루체페스타 경제성 분석 연구용역 결과보고서에 관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근데 질의하기 전에 저는 지금 이거 밀락루체페스타 경제성 연구용역 결과보고서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다른 위원님들은 아무도 이걸 가지고 있지 않으세요. 그래서 이런 자료가 나오면 이거는 더욱이 연구용역이 그냥이 아니라 궁리수영 사업 중에 일부로 나온 거거든요. 그럼 이런 결과보고서가 나오면 이거는 당연히 각 위원들에게 다 배부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자료를 각 위원님들에게 먼저 배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자!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수감자료 1쪽에 보면 지난해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보시면요, 밑에서 두 번째 칸에 ‘민락수변공원 상권 활성화 기여에 대한 개량화된 성과물 제출 요청’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거 작년에 제가 질의 드렸던 거 같은데 과장님께서 이 밀락루체페스타가 상권 활성화, 민락수변공원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답변을 하셔서 제가 그러면 “개량화된 성과물을 달라.”라고 요청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용역자료가 그 답으로 나온 것입니다. 맞죠?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문화예술과장 임영아입니다. 김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김진 위원
그런데 여기 조치 내용에 보면 용역 추진을 완료했다고 되어 있으면서 총 271.2억 원 매출 발생, 그다음에 방문객은 10.5% 증가했고요, 총 생산유발효과 231억, 고용유발효과 396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총 271.2억이라는 액수는 어디서 나왔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지금 여기 우리 밀락루체페스타 성과보고서 7페이지에 보면 전부 다 식음료하고 숙박하고 이런 합계가 271억 원으로 나와가지고 있습니다.
김진 위원
이게 근거가 조금 미약한 것이 여기 이 루체페스타 성과보고서 7쪽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식음료 매출 264.7억 원 전년 동기, 그러니까 그 전 해에는 257억 원으로 3.5% 증가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숙박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서 2.7% 증가했고요, 그다음에 그래서 이게 두 개를 합해서 전년에도 비슷하게 나온 이 두 개 액수를 합해서 271.2억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래서 271.2억 매출 발생이니까 밀락루체페스타 때문에 271억이 더 증가, 더 매출이 발생한 것이 아니라 항상 발생하던 매출에 3.5%, 2.7%가 증가했을 뿐이거든요. 이거는 사실은 물가상승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여기 생산유발효과, 고용유발효과가 있는데요, 고용유발효과에 보면 ‘396명 등’이라고 되어 있지만 이것이 이런 유발효과라고 하는 것은 경제학에서 대개 승수효과를 반영하기 때문에 사실 부풀려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 실제적인 수치가 아닙니다. 그 증거로 용역평가서 27쪽을 보면, 여기는 지금 고용유발효과가 396명이라고 되어 있지만 여기 27쪽에는 상인들에게 물었을 때, 수변공원 상인들에게 물었을 때 밀락루체페스타 개최 기간 중 임시아르바이트나 임시직원 고용을 하지 않았다는 응답이 93%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용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야 되는 것이죠. 여기에 아울러서 가장 큰 문제는 이 용역보고서를 보면 밀락루체페스타는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겠다 하고 벌어진 행사지만 상인들에 대해서 질문한 것을 보면 상인들은 대부분 다 부정적인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주변 상권이 활기를 띄었는가?’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응답이 더 많았고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고객 방문이 이루어지겠는가?’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응답이 더 많았습니다. 그다음에 ‘밀락루체페스타가 민락수변공원을 대표하는 행사로 인식되었는가?’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대답이 더 많았고요, ‘밀락루체페스타로 인해서 상인들의 지역 자부심이 향상되어 있는가?’ 다 부정적인 대답이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상인들에게 환영을 받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이런 대답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지역민들에게 물어봤을 때는 지역민들은 밀락루체페스타를 굉장히 좋아해요. 이게 있으니까 더 좋고 그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 지역 인근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 앞마당처럼 생각하는 이 바다에 이런 여러 가지 축제를 하는 것이 좋겠지만 금주구역 이후로 굉장히 상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는 이 밀락루체페스타가 그닥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거를 연구용역보고서를 보면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밀락루체페스타를 안 할 것이냐? 그건 대안이라고 볼 수가 없고, 올해 다시 밀락루체페스타가 시작되었는데 그 예산이 얼마나 되죠?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7억 9,000만 원입니다.
김진 위원
7억 9,000만 원이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사실은 드론이라든지 어방축제를 제외하고 나면 우리 구청 예산으로 이루어지는 사업 중에서 상당히 큰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 보고서에 근거를 해서 올해 밀락루체페스타를 실시할 때는 지역 상인들과 사전협의라든지 사전소통이 좀 있었나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지금 수변공원 앞쪽에 상인들하고 얘기를 하고 올해는 작년하고 다르게 이제 그 구간도 끝까지 전부 다 늘려서 설치를 하고, 그리고 안에, 그 밀루페 안에 상인, 그러니까 오시는 분들이 머물 수 있는 그런 공간도 만들고, 체험 공간도 많이 설치를 해서 사람들이 더 머물 수 있고, 옆에 가서 이제 가게에도 갈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김진 위원
그러니까 설명회를 하셨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김진 위원
근데 설명회는 지난해에도 하지 않았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했었습니다.
김진 위원
그러니까 그런 단순한 설명회는 상인들이 많이 참여도 하지 않을뿐더러 그런 설명회 가지고는 이미 사전에 협의를 했다 또는 협업을 했다라고 상인들은 잘 느끼지 못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 사업을 할 때는, 일단은 올해 다시 밀락루체페스타는 열렸으니까 이 밀락루체페스타의 효과에 대한 팔로업을 철저하게 해 주시고, 내년에 다시 밀락루체페스타를 할 때에는 주변 상인들의 의견을 좀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 우리가 처음에 그 부서에서 의도했던 대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꼭 기여할 수 있는 그런 행사로 만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내년에 할 때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더 상인들하고 많은 소통과 그리고 지역의 인근 상권이 살아날 수 있는 방안이 뭔지, 다른 자치단체나 구나 그렇게 벤치마킹도 하고 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조병제
예, 조선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선민 위원
네, 과장님! 개편되고 나서 보니까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업무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 1년 365일 수영구를 버라이어티하게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과가 문화예술과랑 관광스포츠과인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이 행감 자료보다는 현장에서 과장님을 뵐 때가 더 많은데요. 그러다 보면 하나하나 보여지는 것들이 저의 시각이 다소 주민의 눈에서 보는 부분들이 있어서 오늘 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아까 김진 위원님 말씀주신 것처럼 밀루페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작년에 밀루페를 처음 한다고 했었을 때 굉장히 기대를 많이 안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저희한테 용역결과보고서를 했을 때도 그 루체가 찾아가는, 빛을 찾아가는 그 과정과 모험들이 너무나 즐거워 보였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저희가 기대한 거보다도 그리고 저희가 조금 우려스러웠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게 아니나 다를까 거리가 좁았고, 거리감이 좁았고, 안전에 대한 부분이 약간 걱정이 됐었고, 추가적으로 빛축제인데 빛을 ‘과연 어디까지를 빛축제로 볼 수 있는가?’라는 의문점이 많이 드는 사실은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또 그 사업을 하신다고 했을 때 정말 우려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에도 사업을 하신다고 해서 그 현장을 위원님들이랑 같이 방문을 했었는데요, 일단 먼저 놀란 거는 길이에 대해서 놀랐습니다. 예전에는 이제 게이트가 몇 번 게이트까지 한다 하면 이번엔 그걸 훨씬 더 연장을 해서 게이트를 열으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긴 게이트를 열고 나니까 확실히 공간을 이동하는 사람들 그리고 사진을 찍는 포토존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여기가 포토존이다라는 게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빛을 꼭 우리가 아는 LED 조명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빛을 이용해가지고 체험형으로 만들어줬다는 거에 대해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거의 배로 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더 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이러한 빛축제에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안전이었습니다. 제가 올해 가보니까 다채로운 행사를 많이 하고, 용역도 주고 있어서 거기 안전관리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주민의 눈에서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현장을 보아하니 조금 위험한 부분들이 간혹 있었습니다. 먼저 천국의 계단인가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맞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지금 사진을 뽑아주셨는데 제가 현장에 갔을 땐 천국의 계단이라고 이렇게 조명을 만들어주셨더라고요. 근데 올라가 보니까 실제로는 천국의 계단이 불투명한 유리판에 그다음에 광안대교가 분명히 올라갔을 때 보여야 하는데 광안대교가 각도상 보이지가 않았고, 세 번째로는 그것을 보여주게 하는 유리막이라고 하나요? 유리창이 되게 안전에 취약하게 만들어졌었습니다. 조금만 기대면 무너져서, 무너지면 거기로는 몇 m 차이로 떨어지는 낙하현상이 발생하는 거죠. 이거에 대해서 현장에서 질의를 드리고 했더니 이 부분에 대해서 이미 알고 계시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간 준비 과정이 있었을 텐데 왜 이런 부분들이 바로바로 진행이 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 먼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조선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에 말씀하신 대로 올해 밀루페는 이제 구간도 많이 늘리고 그리고 파고라도 이용해가지고 1파고라, 2파고라도 이용해가지고 빛도 많이 넣고 그리고 미디어아트도,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도 되게 많이 들어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포토존도 지금 여러 개, 별 모양도 있고 달 모양도 있고 많이 있는데 말씀하신 천국의 계단은 저희들이 제일 처음 설치를 해가지고 거기 불투명했던 부분은 거기에 이제 새거라서 비닐이 있었는데 그걸 벗겨내라고 했는데 그게 안 벗겨져가 있었고 그리고 좀 약간 헐거운 면도 있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래서 그 부분을 보강해가지고 뒤에도 탄탄하게 더 보강을 하고 밑에 나사도 좀 탄탄하게 보강을 하고 그리고 광안대교가 보일 수 있게끔 위치도 약간 조정을 해가지고 설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또 ‘추락주의’ 안내문도 설치를 하였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오늘 제가 받은 자료를 보니까 그때 말씀드린 게 바로 들어가서 ‘추락주의’랑 ‘기대지 마세요.’ 등의 문구가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보아하니 이것뿐만 아니라 그날 현장에서도 많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게 ‘구’라고 하나요? 동그란 구가, 제가 오늘 다 띄우진 않겠습니다마는 구도 지금 안에 되게 다양하게 북극곰으로 이쁘게 잘 만들어놓으셨어요. 그러니까 준비를 그만큼 많이 하셨던 거 같아요. 근데 그런 거에 비해서 준비기간이 충분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구조차도 불투명하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날 사진을 찍으러 갔던 분들이 굉장히 실망을 하시고 그 앞에서, 왜냐면 사진이 안 나오니까 실망을 하고 돌아가신 분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비닐을 떼지 않은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그 부분은 사실 좀 낡은 거라서 이번에 다 바로 새걸로 교체를 다시 다 했습니다, 예.
조선민 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왜 낡은 걸 썼을까요? 저희는 7억 8,000이란 예산을 썼는데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그거 자체가 처음에는 안 들어와 있던 모양인데 추가로 저희들이 요청을 하면서 들어오면서 급하게 좀 하다 보니까 그걸 가지고 왔는데 보니까, 저희도 첫날 가서 보니까 너무 낡아서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교체를 요청해가지고 지금은 교체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조선민 위원
작년에도 그런 답변을 주셨던 거 같습니다. 갑작스럽게 진행이 돼서 시소가 들어왔을 때도 불이 안 들어왔다, 그다음에 해파리 같은 것도 불이 미흡했다는 것은 ‘갑자기 우리가 추가를 좀 더 하다 보니까 그래 됐다.’라는 답변을 제가 작년에도 들은 바가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예산을 작년에 비해서 거의 배로 썼고, 구간도 더 많이 늘리고 다채로운 문화체험도 넣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신 거는 충분히 알겠으나 이런 포인트 하나하나가 포토존 그 자체일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와서 사진을 찍어야 SNS도 올리고 공유가 입소문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당일 날 그 주말에 그런 부분을 놓친 게 전 너무나 안타까웠고요, 그리고 안전에 대해서도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란 생각이 들어서 이번 이 예산도 예산에 비해서 약간 미흡한 부분들이 있지 않나란 생각이 들어서 아까 김진 위원님 말씀에 첨언을 드렸고, 저 역시 오늘 아침에 자료를 요청했다 보니까 아직 자료를 못 받았습니다, 저 용역결과를요. 그래서 그거 받는 대로 다시 한번 질의를 드려야 될 거 같고요, 다음으론 9페이지입니다. 9페이지에 보면 지금 간단한 거 먼저 말씀드리면 좌수영성지 정비 복원사업이 있는데 예산이 700만 원인데 2026년에 반납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700만 원의 사용 출처가 어떻게 될까요, 당초?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저희들이 시에다가 올릴 때는 15억을 올렸었습니다. 근데 시에서 예산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저희 구가, 그러니까 저희들한테는 배정이 안 내려오고 자투리 금액을 주면서 “그것 가지고 위에 지장물이라도 구입을 해라.” 이렇게 하면서 돈을 700만 원을 줬는데 사실 700만 원 가지고는 아시다시피 저희 구에서 땅 한 평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 다 반납하고, 2026년도에 반납하고 내년에 다시 이제 신청하는 걸로 해가지고 올려놨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저도 이걸 보고 아까 말씀을 듣고는 평당 700을 주려고 하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700만 원을 가지고 지장물이나 아니면 토지를 매입하라고 하는 것 자체가 참으로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지금 바다빛미술관 운영 관리에 보면 이거 예산은 매년 거의 비슷하게 바다빛미술관 운영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 가지 조금 지적을 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제니 홀저의 ‘빛의 메시지’ 필름이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광안리에서요. 이거 총 몇 가지가 어떻게 반복적으로 나가고 있을까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지금 제니 홀저의 ‘빛의 메시지’가 330개가 나가고 있는데 한 50분 간격으로 해가지고 330개가 돌아가면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조선민 위원
제가 광안리를 갈 때마다 낮은 곳에서 광안리를 볼 때도 있고, 높은 곳에서 광안리를 볼 때도 있는데 이번에 오랜간만에 위에서 보다 보니까 레이저 쇼와 마찬가지로 저희가 빛에 대해서 이렇게 열광을 하는 수영구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의 ‘빛의 메시지’는 따뜻함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가니까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낙숫물이 맑다’, 그리고 이거를 영어로 또 번역해가지고 상세하게 올려 주셨더라고요. 저희가 문화원에서 제니 홀저작에 이분의 메시지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걸 광안리 바닷가 한복판에다가 ‘빛의 메시지’라고 지금 레이저를 이렇게 좋아하는 수영구가 이런 ‘빛의 메시지’ 하나조차도 올드한 메시지로 해가지고 운영을 한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에 ‘가꾸지 않는 곡식 잘되는 법이 없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공자 앞에 문자 쓴다’, 이 메시지만, ‘병 주고 약 준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이걸 영어 번역으로 해가지고 약 300개가 넘는 거를 메시지를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저도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 위원님이 말씀해 주셔가지고 이거는 개선을 해야 되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행감 마치고 나서 다시 좋은 방향으로 개선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광안리의 행사에 대한 문화, 만약에 가능하다고 하면 그때그때 레이저를 쏘아가지고 행사에 대한 부분을 미리 알려준다든지, 저희가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안 중에 하나가 될 거니까요. 그러거나 아니면 다른 이런 광안리를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다든지 이런 것들을 굳이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 좋은 인적자원, 저 좋은 공간에다가 광안리 바닷가에 쏜다는 말이, 제가 뭐 격언이나 속담에 대해서 무시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 아니라 때때로 필요한 부분도 맞습니다마는 외국인들이 그 외국어를 보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속담을 듣는다고 그 말을 알아, 바로 한 번에 캐치하기가 쉬울까요? 그것보다는 광안리에 무엇이 있고, 광안리 어디를 가는 게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다, 아니면 간단한 포토존이 어디 있다라는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 더 그분들에게 효용적인 정보가 아닐까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그 말씀도 맞는데 이 작품 자체가 2007년도에 할 때에 이제 국제 공모로 해가지고 ‘빛의 메시지’라는 작품이라서 내용을 어떻게 바꿀지는 처음에, 애초에 이 작품을 설치할 때 어떤 목적으로 설치했는지를 한 번 더 살펴보고 그런 홍보성이 맞는지 아니면 이렇게 다양한 메시지를 줄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들어가야 되는지는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그러니까 2007년이면 벌써 20년 가까이 지난 거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예.
조선민 위원
20년 동안 이거에 대해서 누구 하나 지적이 없었는가가 사실은 놀라운 부분이고요, 그리고 끝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여러 메시지 그리고 빛의 메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우연히 보다 보니까 이렇게 적혀 있더라고요. ‘장자의 말씀에 개는 잘 짖어야 좋은 놈이고 사람은 말을 잘해야 똑똑한 자이다.’라는 말처럼 이걸 영어로 번역한다는 것 자체가, 제가 그 자리에서 영어로 번역을 하다가 알게 된 사실들이거든요, 이게 격언이라는 사실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유럽권에서 오시는 외국인들한테는 아직까지는 받아들이는 데에 한계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빛의 메시지는 20년 만에 좀 새롭게 단장을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페이지 18페이지인데요, 아까 과장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밀락’동, ‘민락’동 이렇게 여러 가지로 발음하는 데 따라 다르지만 우리가 밀락더마켓이 있기 전에는 민락수변공원이 전 세계, 그러니까 대한민국에서는 알아줬습니다, 거기가 헌팅의 메카이기도 했고요. 그다음에 수변공원에서 우리가 금주 지정이 되기 전까지는 정말 많은 청년들이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는 공간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금주구역이 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어떻게 보면 가족친화적으로 더 좋게 발전했을 수도 있습니다마는 꼭 ‘밀락’이라고 쓰는 이유가 있나요? 거기 콘크리트도 2억짜리 예산을 받아와서 ‘밀락’으로 만들어 놓으셨더라고요. 저희는 ‘민락동’을 더 알려야 되는 거 아닙니까, ‘밀락’보다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일단 수변공원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지금 약간의 대세가 ‘밀락’으로 가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도 ‘밀락’으로 하고 있고, 읽기에도 소리 나는 발음대로 ‘밀락’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조선민 위원
그 대세는 어떻게 결정되는 거죠? ‘밀락더마켓’ 때문에 대세가 결정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약간 홍보에서 보면 인스타나 이런 데서 보면 ‘민락’보다는 ‘밀락’으로 치면 같이 연관돼가지고 나오는 게 많아서 그렇습니다.
조선민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수영구에 있는 ‘민락’동을 더 알려야 되는 게 아닐까요? 그러니까 지명의 이름이 ‘민락’동이잖아요. 수영구 광안리를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에 어디 밖에 나가면 “광안리 아세요?”라고, “수영구 아세요?” 하면 잘 모르니까 “광안리 아세요?”를 할 수는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영구 광안리”라는 걸 저는 꼭 같이 코멘트에 넣거든요, 광안리가 수영구 안에 있기 때문에. 근데 우리는 지금 계속 ‘밀락’동, ‘민락’동에 대한 표현과 그다음에 밀락더마켓이 잘되기 때문에 청년들에게 ‘밀락’동이 더, 소위 말해서 홍보 효과가 있다고만 생각을 하셔서 이거를 계속 이용하는 것 같은데 저는 굳이 모든 사업명을 ‘밀락’, ‘밀락’, ‘밀락’으로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어서 공개적으로 기록에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뮤지컬 탐험대 관련해가지고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페이지 20페이지인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관내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연기, 노래, 무용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했고 최근에 발표회도 했었습니다. 이 15명이 소위 말해서 신청하고, 그다음에 이 15명을 선정하는 과정이 어떻게 될까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수영구 어린이 뮤지컬 탐험대는 15명을 뽑았는데 신청은 저희들이 수영구 홈페이지에 일단 먼저 올렸고요, 올리고 나서 그리고 여기 이 뮤지컬 탐험대를 운영하는 그 극단에서 자기들이 당근마켓에도 올렸고, 그리고 또 저희들이 수영구 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도 올려가지고 신청을 받았습니다.
조선민 위원
근데 몇 명 정도 처음에 들어왔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한 20명 정도 들어왔습니다. 들어왔는데 들어오다가 또 중간에 그만두는 애들이 있으면 또 대기자가 들어가고 그렇게 했는데 저희들도 왜 많이 안 들어올까 생각을 해보니까 요즘 또 초등학생들, 이게 토요일 날 거진 그러니까 7월부터 5개월 정도 과정을 했는데 한 번 하면 세 시간 정도씩 수업을 했습니다. 그러면 하루 반나절을 다 거기에 사용을 해야 되니까 요즘 또 애들 현장학습이나 아니면 학원, 토요일도 학원 가는 애들이 많더라고요. 부모님들하고 어디 가는 애들도 있고 그래서 아마 신청자가 적었다고, 거기 오신 분들한테도 “왜 그럴까요?” 물어보니까 “친구들한테도 같이 오라고 얘기를 하니까 친구들이 학원이나 이런 스케줄이 안 맞아서 못 하는 애들이 많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조선민 위원
그러면 방금 갑자기 든 생각인데 말씀주신 것처럼 이게 이번에 하고 나니까 반응 호응도가 높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현장을 못 가봤지만.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예.
조선민 위원
근데 앞으로 예를 들어서 내년, 내후년까지는 수영 문화도시이기 때문에 이러한 다채로운 행사들을 하실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조선민 위원
근데 사실상 이렇게 기회가 잘 없지 않습니까? 한 아이가 4개월, 5개월 동안 연기, 노래, 무용 전 과정을 무료로 배운다는 게 사실상 잘 없는 기회잖아요. 근데 이게 공유가 되고 홍보만 된다고 하면 많은, 그러니까 저는 잘 모르겠지만 학부모님들 중에는 호응도가 높은 학부모님들도 충분히 있으실 것 같거든요. 근데 그중에 또 아까 당근도 이용하였고 여러 가지 얘기를 하셨는데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낙인효과가 안 나는 선에서는 사실상 우리 청장님께서 공약사업을 했던 게 저소득 예능 교습비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조선민 위원
그마저도 뭐 예능 교습비가 완벽하게 다 쓰여지고는 있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능 교습을 받고자 하는데 1년밖에 받지 못해서 아쉬움을 자아내는 아이들도 있다고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도 미술이나 음악을 같이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기회가 있다는 걸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어디까지 공유가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제가 방금 듣다 보니까 그런 쪽으로도 공유를 해 주면 그 친구들이 말씀하신 대로 일정이 된다고 하면 토요일 날 세 시간 정도는 가서 자기가 배우고 싶었던 걸 좀 더 연장선상에서 배워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아! 연관해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병제
예, 조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태성 위원
예, 과장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정말 볼거리가 많아가지고 저는 주위 사람들한테 정말 광안리 수영구가 일 잘한다는 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욕심이 납니다.
그래서 한 두 가지 정도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페이지 17페이지에 보면은 ‘옥토버페스타 IN 광안리’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가서 보기도 했는데, 화면 준비되나요?
(자료 화면)
예, 예. 보시면은 이제 터널을 중심으로 해서 들어갈 때 아카이빙을 해서 옛날의 수영구 사진이 흑백 사진들하고 현재 사진들하고 걸려 있더라고요. 그 부분이 참 너무 좋았습니다, 인상 깊고. 그래서 통과해서 쭉쭉쭉쭉 가다 보니까는 조금 더 개선되어야 될 점이랄까, 조금 더 이랬으면 정말 좋겠다라는 점들이 있었어요.
우선 좋았던 점은 정말 우리 수영구 소상공인들의 팝업을 열어주셔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골목 골목의 그런 상권들을 직접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그분들한테도 직접 여쭤보니까 “정말 즐거웠고 하는 동안 너무너무 보람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 가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제가 직접 다녀보면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 모래사장이지 않습니까? 길이가 너무 깁니다. 동선이 너무 길어서 모래를 밟고 가는데 그 사이에 또 빠져나가는 길이 없더라고요. 차라리 그러면 부스를 조금 양쪽으로 배치를 해 주셨으면 저희가 왔다 갔다 볼 수가 있을 텐데 일방으로 쭉 가야 되는데 그 사이에 바닷가로 갈 수 있는 길도 없고 하니까 조금 모래사장을 걷는 데 불편함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내년도에 한다면 이런 부분들 동선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 가지 더는 부스가 이렇게 막혀 있다 보니까 뒤에 바다를 잘 볼 수가 없었어요. 그게 너무 아쉬웠는데 요즘 제가 들어 보니까 이게 볼 수 있는 그런 몽골텐트가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다음에 할 때는 그런 부분도 조금 고려를 해 주시고, 간판 같은 경우에도 밤에는 이게 잘 보이지가 않아요, 어떤 물건을 파는지. 그래서 부스가 그렇게 안 된다면 매대라도 차라리 조금 개방형처럼 앞으로 꺼내 주시면 저희가 보면서도 ‘아, 이게 뭐가 있네.’ 하는데 그 앞에 가기 전까지는 ‘뭐가 있을까?’라는 거를 추측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아쉬워서 다음에 진행하실 때는 개선을 해 주셨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김태성 간사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이번에 하면서 느낀 게 부스에 대한 아쉬움이 마찬가지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스는 사실 그날 현장에서 보고, 지금 뒤에 열 수는 있는데 저희들이 뒤에 바다가 보이니까 열어 달라고 요청을 또 했었거든요. 하니까 음식 파는 분들은 그쪽에 바람 불면서 모래 들어온다고 싫어하셨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내년에는 이렇게 투명이 되는 게 있으면 그런 걸 설치해야 되겠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말씀주신 대로 동선하고 뒤에 보이게 하거나 아니면 밤에 잘 보일 수 있는 간판을 부착하거나 그런 거 다 개선해가지고 내년에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성 위원
예, 한 가지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에 보시면은 ‘at Gwangalli 제작 및 배포’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용에 보면 상·하반기에 각 1만 부를 배포한다고 되어 있는데 장소가 전국 관광안내소 등 주요시설 99개소에 배포를 한다고 했습니다. 어디 어디에 배포가 됐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저희들 보면 지금 동에 다 나가고, 문화공간에도 나가고, 지하철역사나 아니면은 우리 지하철, KTX 타는 데나 이렇게, 아니면 다른 데 문화관광안내소 이런 데도 지금 다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성 위원
그게 전국이라는 뜻입니까? 다른 지역, 아니면은 저희 뭐......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다른 지역으로도 나가고 있습니다.
김태성 위원
다른 지역으로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예.
김태성 위원
예, 아까 제가 “저희는 이걸 못 봤는데 좀 주세요.” 하니까 갖다주셨어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제가 한 권만 드려가지고, 상반기 것도 있는데, 예.
김태성 위원
그러니까는 좀 전에 김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좀 좋은 자료들이 있으면 저희도 이제 공유를 좀 해 주십사, 다음부터는 부탁을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예, 예.
김태성 위원
이거 제가 자료를 보니까는 한쪽 면은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고, 한쪽 면은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조금 아쉬웠던 게 마찬가지로 여기 보면은 공연 부분에 있어서 거의 공연이 연극이나 뮤지컬밖에 없어요. 그리고 지금 선전하는 거 보면은 제가 그 명은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한 곳에서 되는 그것도 연극이 쭉 나열돼 있습니다. 근데 우리 지역에서는 지금 연극만 상영되는 게 아니거든요. 다른 것들도 많은 공연들이 있는데 특별히 이 연극 부분만 들어간 게 무엇인지, 아니면은 이게 기간이 짧아서 그렇게밖에 될 수 없었던지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저희들이 자료를 좀 수집하는 과정에서 방대한 자료가 들어가야 되는데 미처 한 쪽 면만 들어간 거는 좀, 저희들이 다음에 또 계속 이거는 만들 거라서 만들 때는 좀 더, 연극 아니고 다른 뭐, 다른 공연들도 같이 넣을 수 있게끔 자료 수집을 더 꼼꼼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성 위원
예, 그리고 이게 상·하반기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상반기 때도 이게 만들어졌나요? 아니면은......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상반기 때도 만들어져서 지금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김태성 위원
그것도 좀 주십시오. (웃음)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아, 예.
김태성 위원
그리고 자료들을 볼 때 사실은 여기 있는 한 극단은 또 다른 곳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활동을 많이 한 극단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업체라고 하는 말이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또 경험도 많은 데는 틀림이 없으나 그래도 또 신생 단체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 좀 그런 데를 조금 더 발굴하셔가지고 기존에 있는 데보다는 새로운 곳을 찾아서 실어줄 수 있는 그런 매거진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저희 이제 광안리에, 광안리뿐만 아니라 수영구 곳곳에 지금 사실은 민락골목이라든지 수영골목이라든지 광안동 뒤에 골목이라든지 다녀보면은 새로운 그런 카페라든지 음식점이라든지 문화 이런 공간들도 생기고 있더라고요. 근데 1인이 하는 곳이에요, 보니까는. 그래서 이분들이 뭐라고 말을 하냐면 “처음에 창업을 할 때가 너무 막막하다. 사실은 어디 가서 물어봐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결국은 자기들끼리 조금씩 조금씩 이제 모임을 하는 집단들이 이루어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것들도 발굴을 하셔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성 위원
예.
위원장 조병제
예, 김태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윤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윤형 위원
예, 과장님! 짧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밀락루체페스타가 전년에 비해서 나아진 것에는 동의합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보다 알차게 채워주신 거는 맞고, 또 예산이 그만큼 늘었으니까 어찌 보면 당연한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아쉬운 거 몇 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밀락루체페스타 설치를 할 때 해당하는 업체와 차량 그리고 시설물들이 광안리 수변공원 모든 곳에 널브러져 있었습니다. 수변공원에 런닝을 뛰는 분들부터 유모차를 탄 아이까지 많은 사람들이 수변공원을 즐기고 있는데 그 사이를 1톤 트럭 몇 대가 약 20∼30㎞ 정도로 이제 했고요, 차량 번호판이 나와서 제가 영상은 안 띄우겠습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 저희 공무원이라든지 저희 관리·감독하는 사람은 아무도 안 보였습니다. 그리고 빛축제가 시작되기 며칠 전부터 해가지고, 약 일주일 전부터인가 해당 부분에 이미 물건들이 적재되고 있었습니다. 그 적재되는 곳에는 플라스틱 라바콘이랑 우리 안전제일 안전띠 가지고 두 개로 두르기는 했으나 며칠 지나니까 뭐 역시 바람과 그것들의 영향으로 흐트러져 있었고요, 근데 저희가 관리·감독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해당 행사를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고 잘 마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준비함에 있어서도 조금 더 만전을 기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또 현재 루체페스타가 6시에 점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 근래 제가 평균 일몰 시간을 보면 5시가 약간 넘어서 한 5시 10분에서 15분이면은 이미 일몰이 시작되고, 5시 반이면 어둡습니다.
지금도 밖이 엄청 어둡지 않습니까? 6시가 지났어요, 벌써. 그래가지고 이거 점등 시간을 제가 느끼기에는 조금만 당겨볼 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어두운데 밑에 전선들이 많이 있고, 제가 실제로 갔을 때 몇 번이나 발에 걸렸거든요. 전년에 비해서는 안전기라든가 전선 등의 마감도 굉장히 좋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입장에서는 그게 잘 시야에 안 들어오거든요. 때문에 불을 조금 더 밝혀 주셨으면 하고, 마지막으로 수변공원에 가면 계속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근데 여기가 왜 이렇게 심심할까라고 생각해 볼 때 제 생각에는 음악이 빠져서에요. 그래서 음악이 안 나올 때는 잔잔하게 음악도 못 깐다고 하면, 왜냐하면 그게 방해될 수도 있으니까. 못 깐다 하면은 그에 맞는 안내방송으로 좀 업그레이드시켜야 되지 않을까? 안내방송이 약간 80년대 느낌입니다. “둥둥둥” 이러더니 “수변공원에서 안내 말씀드립니다.” 이러면서 “몇 시부터 뭐 하고 이제 금주구역입니다.” 이러면서 되게 즐기고 있는 입장에서는 흥이 깨집니다.
그래서 ‘아! 뭐가 빠졌을까?’ 할 때 저는 음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해당 부분에. 아니면 소형 앰프를 설치할 수도 있고,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그 정도의 안내말씀, 아! 안내말씀이라기보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고, 전년도보다는 좋아진 이런 모습을 보여준 거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수변공원이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임영아
예, 이윤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불은 어제, 일요일부터 5시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전에 6시에 하다가 또 좀 날이 빨리 어두워져서 5시 반에 하다가 일요일부터는 또 말씀하신 대로 5시부터 들어와서 아마 가서 보시면 훤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다음부터는 설치할 때 모든 안전을 다 고려해가지고 철저히 관리·감독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앰프, 거기에 나오는 음악은 저희 부서가 아니고 다른 부서라서 같이 또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병제
예, 이윤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에 대한 총괄질의는 마치겠습니다. 임영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회가 필요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휴회할까?」하는 위원 있음.)
현재 감사 진행 중이지만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6시 2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11분 감사중지
18시22분 계속감사
위원장 조병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관광스포츠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정숙주 관광스포츠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윤형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늦은 시간까지 감사하게 돼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저는 한 가지만 일단 말씀, 오늘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민락수변공원에 저희 사무실이 있습니다, 맞습니까?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네,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입니다. 이윤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수유실 있습니다.
이윤형 위원
사무실이라고 했습니다.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아! 사무실.
이윤형 위원
그 해당 사무실에 이제, 수유실은 제가 뭐......
(장내 웃음)
당황스럽긴 한데예, 해당 사무실에 저희 가족휴게실이 설치돼 있습니다. 이제 수유실이죠? 옛날에는 수유실인데 현재는 크게 두 개입니다. 모유수유실과 가족휴게실, 두 개로 나눠서 법이 시행되고 있고요, 모유수유실에는 엄마만 들어갈 수 있고, 가족휴게실은 엄마나 아빠 둘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수영구에 제가 알기로 한 열 개 조금 넘는 가족휴게실이 있고요, 민락동에는 사실상 수변공원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곳에서 직선거리로 가장 가까운 곳을 가려면 신세계 센텀시티를 가거나 민락역 지하철역을 가야 합니다. 근데 우리 지금 수영구에서는 민락수변공원을 더욱더 활성화하고 가족 친화적인 공간으로 바꾸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가족수유실은 제대로 이용되지도 않고 법적요건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법적요건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은 2021년, 2023년인가 이렇게 개정된 것이 있고요, 그래서 해당 부분에 대한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예, 관리사무소 안에 수유실이라고 있는데 그 수유실을 가족휴게실로 명칭은 변경할 검토를 하고 있는데 사실 관리사무소에 저희 직원이 상주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기간제 근무자 두 분이 수변공원 환경 정비 활동으로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앞에 안내문을 붙여 놓고 수유나 이런 휴게실을 사용하실 분은 연락을 달라고 해가지고 그렇게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인력 문제나 이런 것들이 안 돼서 그렇는데 안 그래도 보건소 건강증진과와 협의해서 이 수유실의 문제에 대해서 한번 검토하도록 해볼 계획입니다.
이윤형 위원
네, 근데 우리나라 전체에서 하고 있는 알림시스템에는 저희가 가족휴게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이미 등록을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등록을 해 놓았으면은 정상 이용을 할 수 있게 하거나 그게 아니라면은 없애거나 둘 중 하나는 명확하게 해야, 그리고 있다는 게 사실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용객이 아마 아무도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얼마 전에 현장 시찰 갔을 때 해당 부분에 비치되어 있는 손 소독제의 양을 보니까 단 한 개도 줄어 있지 않은 걸 보면은 사실 아무도 이용 안 했다고 봐야겠죠?
그리고 기저귀를 갈고 애기를 씻길 수 있는 공간도 없었고요. 그러니까 해당 부분은 반드시 저는 있어야 되는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해변 관리, 관광스포츠과에서 어찌 보면은 저희 수영구 민락동 주민들 전체, 그리고 그 많은 관광객들이 아무도 어디도 기저귀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리고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제발 이용하기 좋은 가족휴게실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네, 가족휴게실로 운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형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조병제
예, 이윤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선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선민 위원
네, 과장님! 아까도 모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개편을 떠나서 관광스포츠과에서 하는 일이 이렇게 많을 줄은 행정사무감사를 보면서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질의를 드리게 돼서 저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먼저 간단한 것부터 하면 23페이지에 관광숙박업조차도 관광스포츠과의 업무더라고요. 그런데 관광스포츠과에서 지금 하는 관광숙박업이 다른 부분보다는 지도·점검에서 점검 결과가 나와 있는데 문제 지적이라든지 조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이 행감 서류에는 가능한 점검 결과에 따라서 조치 문제도 같이, 그리고 조치 방향, 그다음에 방향에 대한 것들도 같이 넣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먼저.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네, 조선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자료를 보니까 관광숙박업 지도·점검에 점검 내용과 점검 결과가 좀 미흡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내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조치해서 자료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아무래도 매년 관광숙박업에 대한 뉴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광안리가 관광지이기 때문인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지도·점검을 했는지 그리고 그 지도·점검에 대한 결과라든지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우리의 조치사항들이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나은 자료 수감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두 가지를 조금 엮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3페이지에 드론쇼 공연 주제에 대한 불편 신고인데요, 이게 그 당시에 어떤 것 때문에 불편을 신고하셨을까요?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9월 5일에 드론 공연에 대해서 헬게이트라는 그런 공연이 되었는데 지옥이나 이런 내용이 포함이 되어 있었다고 해서 약간 종교적인 면이 있지 않았나 하는 내용의 건의가 약간 있었습니다. 근데 이 내용은 별 이슈가 없을 때는 업체에서 제안한 그런 콘텐츠로 나오기도 하고, 그리고 약간 재미성도 있을 것 같아서 했는데 민원이 약간 발생한 점이 있었습니다.
조선민 위원
제가 좀 안타깝게 생각하는 건 사실은 드론이라는 것이 코로나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 광안리의 가장 큰 행사라고, 상설 중에는 가장 큰 행사처럼 이제는 점점 느껴지고 있는데요. 그런 드론쇼 때문에 사실은 주말, 평일 할 거 없이 부서에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는데 이렇게 한 가지 민원으로 인해서 그분들의 노고가 조금은 속상해지지 않을까라는 마음의 우려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첨언하자면 이번에도 저희가 다 잘 보고 왔는데요, 현재 드론쇼에 관련해서 어디를 가든지 언어에 대해서 많이들 얘기를 하시던데 현재 드론쇼 관련해서 몇 개국이 지금 방송을 해 주고 있나요?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우리 해변 방송 이용해서 이전에는 영어, 한국어 이렇게 방송을 했는데 지금은 한국어 포함해서 7개 국어, 그러니까 외국어로는 6개 국어 외국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조선민 위원
그럼 아까 말씀주신 것처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 태국, 인도 정도의 6개국을 한다고 들었는데 이 선정은 관광지에 방문하는 숫자에 대한 건가요? 그러니까 결과가 있는 기준에서 지금 이렇게 6개국을 선정하신 건가요?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네, 올해 초 검토했을 때 국가별 관광객 부산 방문 현황을 보고 그 순위를 정해서 6개 외국 나라를 선정하였습니다.
조선민 위원
사실상 작년 ’24년 조사 결과를 보면 외국인들에게 부산에서 어디를 가봤냐는 질문에 광안리가 1위를 선점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해운대구가 약 30% 축소하였고, 수영구가 약 20% 높은 결과를 보이면서 수영구 광안리가 50%가 넘는 퍼센트로 광안리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외국인들이 ‘꼭 한 번은 수영구를 방문해봤다. 광안리를 방문해봤다.’는 좋은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 이번에 국외연수를 통해서 이탈리아를 문화도시로 하여금 배우러 잠시 다녀왔었습니다. 그때 영사관에서도 이러한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이 그러니까 수영구 또는 광안리 또는 부산, 대한민국에 여행을 오는 숫자가 점점 늘고는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행업을 하시는 분들이랑 간담회에서 들어 보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사실은 고민이 많다고 하는데요. 첫 번째 이유가 언어라고 합니다. 문체부 산하에 이탈리아어를 가이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이탈리아 사람들이 왔을 때 자국에 대한 외국어 병기가 없다 보니까 그 나라에 가기 전에 검색을 해보고 거기서 멈추는 일들이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광안리 역시 6개 국어를 해서 때로는 너무 시끄럽다는 민원도 많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 관광객들이 와서 편의를 느끼고 편리하게 여기를, 이 수영구를 관광을 해야지만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기 주변에게도 이 관광지를 같이 홍보해 주는 효과를 해 줄 것 같은데 마찬가지로 지금 각종 민원을 보면 4월 10일 날, 5월 23일에도 마찬가지의 민원들이 있었습니다. 안내판에 외국어 병기의 요청이 있었고요, 안내판 외국어 또는 장애인 화장실 표기 등에도 외국어 표기가 안 되어 있다라는 민원들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처리가 되었을까요?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그 건의되었던 내용에 대해서는 안내문에 외국어 병기를 모두 조치하였고요, 그리고 지금 안내문을 다 건 건 확인해서 외국어 병기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개 국어 병기도, 민락수변공원에도 6개 국어 방송을 하고 그리고 우리 ‘돌아와요 달팽이톡’ 거기에도 6개 국어 안내문을 붙여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조선민 위원
네, 그뿐만 아니라 수영구 곳곳에 포인트들이 많은데 사실은 요즘에는 AI가 많이 개발이 돼가지고 갖다 대기만 해도 번역을 하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마는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이 수영구를 왔을 때 무리한 불편함이 없이 즐겁게 잘 놀고 갔다라는 말이 입에서 입으로 구전해서 소문이 나려고 한다고 하면 외국어 병기 정도는 기본적으로 있어야 되는 곳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 외국어 병기 관련해서 가장 좀 밀접한 과가 관광스포츠과가 아닐까 싶어서 오늘 질의를 드리게 되었고요, 이외에도 광안리엔에 대해서 이어서 좀 말씀을 드리면, 페이지 20페이지입니다. 이것도 첫해에 지적을 하고 둘째 해에도 지적을 했던 부분이 언어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즉 광안리엔에 광안리 바닷가에 설치되어 있는 것들도 포토존에 영어 병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스마트도시과 드론계에서 영어를 외국어 병기를 같이해 줘서 지금은 지나가면 외국인들이 그걸 손쉽게 사용하는 모습을 꽤 더러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외국어 병기를 조금 더 보편적으로 써야 될 부분들이 있는 것 같고요, 특히 포토존이나 이런 몇몇 군데 제가 살펴보니까 외국어 병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전수조사를 통해서 필요한 외국어를 아까 말씀하신 대로 6개국, 더 나아가서 다른 나라까지도 포함할 수 있는 그러한 방안들을 꼭 고민해 주셨으면 하고요, 마지막으로 광안리엔에 대해서 좀 여쭙고자 합니다. 광안리엔 어플 같은 경우에는 좀 마음이 안타까운 것은 첫해, 둘째 해에 지적을 하고 나서 그 당시에는 사실상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회원가입이나 다운로드가 너무 약하다는 거에 대해서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무원분들 두 분이 광안리 바닷가에서 캠페인 활동을 하시면서 회원가입을 늘리시더라고요. 그 이후로는 제가 숫자에 대해서 절대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한 거 하나 때문에 괜히 또 공무원분들이 밖에서 여름이나 겨울에 회원 수를 늘리고자 노력을 해야 된다는 사실이 마음에 안 좋아서 질의를 하지는 않았는데요. 그럼에도 오늘 질의를 드린 까닭은 간단합니다. 어플을 제가 4년째 삭제를 하지 않고 이용하고 있는데요, 지금 보시면 일단 첫 번째, 스마트주차서비스가 있습니다. 과장님! 광안리해수욕장 공영주차장이 지금 시간에 만차입니다.
근데 제가 어제 새벽 3시 반에 봤을 때도 만차였고요, 오늘 2시 반에 봤을 때도 만차였습니다. 정말 100% 만차여서 만차인 건가요?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광안리엔 사업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우리가 스마트관광 정보 제공을 하기 위해서 문화관광형 스마트타운사업으로 하게 되었는데 계속된 지적이 ‘관리가 미흡하다. 뭐 이런 정보가 없다.’ 이런 지적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스마트주차에 대해서도 금방 확인을 했는데 이 자료가 광안리해변 공영주차장 자료는 우리 수영구 자료를 10분간 업데이트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지금은 만차가 맞는 것 같은데 일단 한번 재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선민 위원
제가 시간 단위로 캡처를 하려다가 뒀는데 제가 어제 2시에도 봤고, 3시에도 보고, 4시에도 봤는데 새벽에 말입니다. 그때 계속 만차였습니다. 근데 주말이면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 어떻게 이 광안리해수욕장이 평일 날 기준에 그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물론 평일 날도 보고 주말에도 봤습니다마는 이 어플의 요율을 낮춤으로써 지금 이게 제대로 관리·감독이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첫 번째 있고요, 그거에 대한 해답은 못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지금 보시면 그때도 얘기했지만 뒤로 가기 어플은 이제 활성화가 되어 있지만 실제로 활용하기가 쉽지 않고요. 이거 관리를 누가 하나요, 광안리엔 어플을요?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광안리엔 어플은 보안 관련만 유지·보수 용역 계약이 되어 있고, 우리 직원 한 명이 어플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조선민 위원
1억짜리 어플인데 우리 주무관님 한 분이 이 어플을 그럼 상시적으로 계속 관리·감독을 하고 있는 건가요?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네, 맞습니다.
조선민 위원
그런데 제가 보아하니 드론라이트쇼 같은 경우에는 지난주에도 제대로 된 정보가 올라왔었습니다. 그런데 보시면 밀락수변바다 영화관이 있거든요. 거기 보면 제가 아까 지적을 해서 바뀌었네요. 아까 8월 달 게 있었죠, 과장님?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예.
조선민 위원
지금은 갑자기 11월 달 걸로 바뀌었네요, 질의가 끝나고 나니까요. 이게 8월 달 게 있어서도 문제지만 이게 어떻게, 신청 방법이라든지 링크가 있어야지 이 사람들이 타고 들어갈 수가 있는데 이 11월이라는 내용은 지금 있으나 이게 어떠한 방식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아까 밀락문화캠퍼스, 이게 지금 기간이요, 과장님! 5월부터 10월까지입니다. 지금 몇 월이죠?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11월입니다.
조선민 위원
네, 11월인데 아직도 이게 10월 달 게 우리가 고시 공고가 되어 있고요, 그러면 세 번째, 네 번째는 뭐냐? 이제 없습니다. 즉 한 분의 주무관님이 관리·감독하는 게 쉽지 않다는 건 너무 잘 알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억 가까운 예산을 써서 이 어플을 만들었고, 지금은 700만 원의 요율을 주고 이 어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응당 우리 관광스포츠과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고요, 타 부서에서도 이러한 행사를 하는 거에 대해서 공유를 하고 제작을 해서 업로드를 할 수 있는 방향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론쇼를 제외하고는 영화관도 이미 때 지난 작품들이 올라와 있었고, 밀락문화캠퍼스도 마찬가지였고, 나머지 뒤에는 더더욱 없어요. 광안리 휴가마스터, 도전 제빵왕, 공중화장실 그리고 아까 말한 스마트주차도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있고요,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이거에 대해서 향후 방안이 있으십니까?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예, 광안리엔 모바일 서비스가 지금 직원 한 명이 운영하다 보니 약간 문제도 좀 많고, 그 직원이 이렇게 관리하기도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광안리에 있는 각종 행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타 부서와도 협조해가지고 서비스, 자료 제공에 좀 노력을 하겠고요, 그리고 스마트주차서비스 관련도 한번 파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광안리엔의 이용 관리를 위해서 우리가 회원가입도 올해는 800명 이상 회원가입과 다운로드 실적은 좀 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앱보다는 적절히 운영된다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다른 곳은 진짜 운영이 안 되나 봐요.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그런 것 같습니다.
조선민 위원
지금 저도 놀란 게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게 원래 작년까지는 로그인에 대한 기준점이 없었는데 마이페이지에 로그인을 하라고 나와 있더라고요, 미디어월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다채롭게 하는 거는 알겠는데 이 어플을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수치를 계속 말하지 않는 거는 사실상 어플은 수치가 높을수록 당연히 그 어플을 활용한다는 말이잖아요, 주민들이. 근데 그렇게 요청을 하니까 공무원분들이 나가서 캠페인을 저녁에 밤 늦게까지 운영하는 걸 보고는 ‘아, 더 이상 이거에 대한 지적을 했다가는 공무원들이 계속 거기서 이 어플을 까는 거에만 집중해서 그분들이 서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하지는 않았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미 만들어진 어플인데 그 어플에 대한 운영이 이 관광스포츠과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부서에서 다양한 매개체를 만들어 줘야지만 그 담당자가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 광안리가 얼마나 많은 문화도시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거에 ‘어디 갈까’라는 곳에는 보면 알려줄 만한 것이 없습니다. ‘어디 갈까’에 관광안내소랑 광안리 선물가게가 나와 있고요, ‘즐길거리’에는 레이저쇼가 있고, 그다음 화장실이 있고, 광안리엔 보물찾기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즐길거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700만 원의 요율뿐만이 아니라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더 이상 이 어플로 인해서 계속된 지적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좀 더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예, 다시 광안리엔 운영에 대해서 철저히 재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민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병제
예, 조선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윤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윤형 위원
예, 아까 우리 주무관한테 힘들게 요청해서 사진 좀 띄워 달라 했는데 해당 사진 좀 보여줄 수 있습니까?
(자료 화면)
저기가 아까 말씀드린 가족수유실 돼 있는 데고요, 좀 확대할 수 있을까요, 입구 부분? 제가 수변공원 입구에서 찍은 거거든요. 확대가 안 되네요. 가까이서 보셔야 될 것 같고, 질의한 김에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29페이지 보시면은 해수욕장 운영 관리가 있는데 사용료 징수 현황 보시면은 수익금이랑 사용료 이런 게 있는데, 위에 보면은 기본 대여가 1,000원 단위 말고는 없거든요. 근데 아래쪽에 사용료 징수 현황이라든지 수익금을 보면 원 단위까지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런 산식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는지 궁금해가지고요. 1,000원 단위 이상으로 대형 판매가 이루어지는데 어떻게 원 단위까지 이게 가능한지, 제가 뭘 잘못 본 건지 싶어가지고 징수 현황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사용료 징수 현황을 보면 시설비하고 사용료를, 해수욕장 사용료 산정 방식이 사용 면적, 이 시설비 금액에서 원 단위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생긴 것 같습니다. 시설비에서 원 단위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윤형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제 말은 일단 수익금이라는 거는, 위에 세부 운영 실적에 보면 수익금은 대여와 판매로만 이루어집니다. 맞습니까?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네, 대여와 판매입니다.
이윤형 위원
네, 수익금은 대여와 판매 외에는 있을 수가 없는 거죠, 그쵸?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네.
이윤형 위원
지출액은 원 단위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말씀하신 대로. 근데 수익금에도 여기는 원 단위가 항상 생겨 있거든요, 이 두 군데 모두 다. 수익금에 대여와 판매 이외에 다른 수입이 있었나요, 혹시?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샤워, 탈의실 등 사용로 말씀하시는 거......
이윤형 위원
세부 운영 실적에 총 수익금에 수영구 장애인협회 1억 2,165만 6,154원 돼 있는데 대여와 판매에 원은 1,000원 이하의 금액이 없지 않습니까?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예.
이윤형 위원
근데 그거를 돗자리를 반만 잘라서 팔지는 않았을 거니......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이게 카드 결제 수수료가 빠졌다고 하는데 제가 제대로 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이윤형 위원
아, 그러면은......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여기 금액에서 카드 수수료가 빠진 금액으로 산정되었다고 합니다.
이윤형 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번에 이거 카드단말기를 하면서 그렇게 하게 된 거고, 카드단말기에 대한 수수료는 카드사별로 다르니까 그거는 사실상 알 수가 없고.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예, 빠진 금액이 빠지면......
이윤형 위원
그럼 VAN사는 어디를 이용했습니까, 혹시?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카드, 카드사?
이윤형 위원
네, 카드단말기 회사는 어떻게 이용했습니까?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카드단말기 회사......
이윤형 위원
단말기 회사는 입찰을 통해서 우리가 운영했나요?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죄송합니다, 제가......
이윤형 위원
제가 질의도 한 번도 안 드린 부분이라 좀 미숙할 수 있는데 해당 부분에 대해서 카드를 우리가 운영하게 되면은 운영회사랑 계약을 하게 되잖아요, 그쵸?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네.
이윤형 위원
운영회사랑 어떤 계약을 했고, 그러면 수수료율이라든지 이런 것도 협의하게 돼 있거든요, 할 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뒤에 그러면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스포츠과장 정숙주
네, 서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형 위원
예, 갑자기 질의드려서 죄송하고 해당 부분은 저도 당연히, 사실 이게 수익금에 뺀다고 생각을 못 하거든요. 이게 카드 판매면은 그에 대해서 이제 뭐가 제외된다는 게 있어야 될 거 같고, 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조병제
네, 이윤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관광스포츠과에 대한 총괄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숙주 관광스포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세무1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세무2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세무1과입니까, 세무2과이십니까?
김진 위원
세무2과입니다.
위원장 조병제
예, 세무2과! 안흥업 세무2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진 위원
예, 과장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연번 9번, 수감자료 연번 9번, 20페이지에 과년도 체납세 징수 실적 한번 봐주시죠. 거기 보면 재산세 징수 실적인데요, ’23년도에 징수액이, 징수율이 56%, ’24년도에는 49%, 그리고 ’25년도는 물론 이게 9월 30일 현재이기는 하지만 36%로 갈수록 이 징수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무2과장 안흥업
세무2과장 안흥업입니다. 김진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 몇 년간 부동산 경기가 부진해서 이월 체납액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체납액 징수에 저희 직원들도 어려움이 많은 실정입니다. 하지만 저희 직원들이 체납안내문이나 번호판 영치 예고문 등을 모바일 카카오톡으로 발송을 하고, 신탁재산의 물적 납세의무자 지정,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올해 상반기에 1,0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67명을 한 1억 8,000만 원 정도 지금 징수를 했습니다. 했고 ’25년 상반기에 부산시 16개 구·군 중 상반기 체납액 징수 등수 3위를 저희가 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고액 체납자 500만 원 이상 특별징수팀을 구성해서 담당자를 지정하고 집중적으로 재산 추적과 재산 체납자 실태를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납부 독려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1 대 1로 저희들 유선으로 독려도 하고, 방문도 하고, 공공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금융자산 조회 등으로 집중적인 체납 처분을 실시를 하고 있고요, 특히 압류 재산은 철저한 실익 분석을 통해서 저희들 공매 예고도 하고, 공매 의뢰를 추진해서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진 위원
예, 부동산 경기 같은 거는 그거는 외부적 요인이니까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것인 것 같고, 부동산 경기가 나빠진다고 해서 이 징수율이 낮아지는 거를 그냥 방치할 수는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공무원들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이 징수율을 올리기 위해서 애써 주시고 있는 거는 잘 알겠는데 이게 지금 재산세 체납이지 않습니까?
세무2과장 안흥업
예, 맞습니다.
김진 위원
재산세는 우리 자주재원에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이 재산세 체납률이 이렇게 증가하면, 징수율이 떨어지면 구청 살림의 자주재원에 큰 영향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여러 가지 방법을 고안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전화를 한다든지 고지서를 보내야 된다든지 하는 거는 기존에 있던 방법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좀 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셔서 이 징수 실적을 좀 더 올려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무2과장 안흥업
예, 김진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 이월 체납금 대부분이, 한 80% 정도가 재산세에서 이월돼서 넘어옵니다. 그리고 금액이 또 크다 보니까 납부하시는 분들이 부담도 되고 있고, 그리고 당해 연도에서 납부를 안 하는 경우가 개인적인 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납부를 안 하고 이월이 되는 게 대부분인데 제일 강력한 체납 처분은 공매입니다, 사실은. 공매인데 주거하고 있는 아파트나 주택 같은 걸 공매하기는 조금 사실 처음부터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단계적으로 절차를 밟아서 최종적으로는 공매도 저희들이 많이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김진 위원
지금까지 공매한 사례가 있나요?
세무2과장 안흥업
있습니다. 예, 예.
김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강구해 주시고, 이 징수율을 좀 높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무2과장 안흥업
노력하겠습니다, 예.
김진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병제
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것으로 행정문화국에 대한 질의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문화국에 대한 추가질의는 11월 27일 구 본청 전 부서에 대한 최종질의 시간에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정임숙 행정문화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늦은 시간까지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행정문화국에 대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51분 감사중지
출석위원(8명)
조병제 김태성 김보언 조선민 권진성 이윤형 윤정환 김진
출석공무원(6명)
행 정 문 화 국 장 정 임 숙 행 정 지 원 과 장 이 찬 우 문 화 예 술 과 장 임 영 아 관 광 스 포 츠 과 정 숙 주 세 무 1 과 장 박 선 하 세 무 2 과 장 안 흥 업
출석전문위원(1명)
박문영

질문제목

질문자

관련 내용

질문자

질문제목

질문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