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가 생각했을 때 사실상 우리가 사업을 할 때 그 사업을 꼭 유지하고 싶을 때는 그 사업의 예산을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니라 지원금을 늘리거나 대상을 늘리는 방향으로 우리 공무원분들 함께 일을 해 주고 계십니다. 근데 이 사업은 어떻게 된 것이 그런 방법에 대해선 고려를 하지 않고 그냥 예산만 줄여나가가지고 일부 이제 이 주사를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던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은 약간 실망을 없지 않아 한 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또 이 주사는 26세 여성, 즉 여성에게만 국한되어서 이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이 이 예산을 줄이는 것이 과연 맞느냐라는 생각이 여러모로 들고 있는데요, 우리 과장님 말씀처럼 이게 매칭사업인 만큼 그리고 16개 구·군에서 동일하게 하고 있는 사업인 만큼 우리 구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해서 16개 구·군에 예산이 제대로 편성이 되고, 그 수혜를 얻을 수 있도록 진행을 꼭 좀 해 주시길 바라고요, 추가적으로 사실상 이 사업을 할 때 보면 현재 지금 이러한 예산들을 편성해서 이 사업을 하고는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4가실이 있고 9가실이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우리가 10만 원씩 3회를 주고 있는데 그건 4가실에 대한 사업들이고, 사실상 이런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조금 적극적으로 아이들이나 그리고 본인이 건강을 생각한다고 하면 대부분 사실 9가실을 맞습니다. 당연히 4가실보단 9가실이 좋은 주사이기 때문에 비용이 그만큼 비싼 것이거든요. 근데 여기 있는 우리의 예산의 범위에서는 사실상 4가실밖에 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 30만 원 안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하면 그들이 원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9가실일 텐데 그 예산의 범위에서 현재 4가실을 주고 있는 거에 대해서도 사실 일부는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거에 대해서 확장이, 예산이 갑작스러운 증액이 커질 것이기 때문에 9가실에 대해서 아니면 선택에 대한 사항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제일 처음에 이 조례를 얘기했을 때도 말했지만 예산의 범위에서 4가실을 3회 받느냐 아님 9가실을 2회 맞느냐 있어서 예산을 조금 더 증액을 해서 본인이 선택할 수 있게끔 해 주는 사업도 좀 더 확장이 되었으면 하거든요. 남은 2개년도에는 아까 말씀, 정리하자면 2년도를 합쳐서 26세 여성, 그러니까 ’99년생과 ’00년생이 맞을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이제 그렇게 맞고 났을 때 ’98이나 ’99나 ’00년생들이 환급을 받을 수 있는 방법, 그다음 끝으로 4가실, 9가실을 떠나서 누구나 좀 더 당연히 좋은 고품질의 주사를 맞고 싶기 때문에 그 예산을 좀 더 증액을 해서 9가실과 4가실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 이렇게 3가지에 대해서 꼭 부산시에 건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