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저는 짧기 때문에 제가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니깐 야심차게 펼치시는 사업들도 많고 보니까는 잘되길 바라겠습니다. 잘해서 좀 행감에 지적을 안 받을 수 있도록 잘 진행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저는 여기 수감 자료에는 없습니다. 근데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이렇게 질의를 합니다. 얼마 전에 저희 의원들이 수영구 관광특구에 대해서 용역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연구결과서가 나와서 안 그래도 저희 국장님한테 전달을 드렸어요. 거기에 보면은 내용들이 광안리를 비롯한 해변에 관한 것 그리고 아까 위원님들도 많이 관심을 가지셨던 골목에 관한 것 그리고 강변에 관한 것, 이런 크게 3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희가 용역을 실시했기 때문에 또 저희도 어떠한 뭔가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골목을 사실 좀 다녔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상인분들도 만나고 골목 안에는 예술을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분들도 만나고 했습니다. 크게 그분들이 조금 요청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를 조금 오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료 화면)
먼저 뭐냐면 화면에 보시듯이 이분들이 요청하시는 사항이 저희가 외국이나 이런 데 보면은 길에 대한, 저희가 광안리에서 골목으로 가려면 어느 길이 뭔지를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길에 대한 표지판들을 저렇게 설치를 하셨으면 좋겠는데 그 표지판이 무슨 길 이런 게 아니고 우리는 보면은 망미단길, 광리단길, 남천바다로 이런 식으로 네이밍이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네이밍을 해서 이쪽 골목에는 가면 뭐가 있고 이런 거를 조금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특히나 뭐가, 카페가 많이 몰려있으면 어느 카페길 이런 식으로 네이밍을 정해주셔도 좋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딱 사람들이 바닷가에서 봤을 때 ‘아! 이 길로 가면 뭐가 많네.’ 아니면 저희가 언양불고기나 그런 불고기들이 많으면 ‘이쪽은 불고기가 많습니다.’라든지 ‘불고기길’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해 주면 자신들이 보기에도 그렇고 관광객들이나 광안리를 온 사람들이 골목으로 조금 더 접근하기가 쉽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특정 지어서 어떻게 할 수 있겠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참고를 하셔서 이렇게 해 주시면 이게 또 예쁘게 만들면 하나의 조형물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거 하나 자체로도 또 예술작품처럼 보일 수가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은 조금 부탁드립니다.” 하고 하셨고, 부경대 뒷골목에 보면 실제로 이런 것들이 있다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참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하셨던 부분이 있는데요, 그 부분은 잠시만요, 제가 정리한 부분을 조금 찾겠습니다. 아! 아까 그 일부분에서도 나왔는데 “거리마다의 네이밍을 조금 해 줄 수 있으면 그런 작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들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카페도 많이 있고, 빵천동 이런 식으로 길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조금 특정을 지어줘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은 쉽지는 않겠지만 “그쪽 지역 상인들이나 예술가들하고 항상 조금 교류를 하셔서 그 의견들을 좀 전달을 해 주십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직접 들었을 때 굉장히 좀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실제로도 또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저희가 문화도시 관련해서도 사업들이 있었어요, 과장님 부서는 아니지만. 근데 보면은, 저녁에 보면은 저희가 프로그램들이 평생학습관에서 야간프로그램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또 늦은 시간에는 평생학습관까지 가기가 조금 힘든 경우가 많아요. 근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직접 지역에 있는 카페나 상점이나 서점이나 이런 데를 활용해서 저녁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조금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부서 간에 조금 합의를 하셔서 평생학습과라든지 아니면 문화예술과라든지 관광스포츠과가 다 조금 합의를 하셔서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