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수영 이벤트 당첨자 / 함께여서 행복한 우리는 붕어빵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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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년 04월 29일
- 조회수 : 7
- 작성자 : 기획감사실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월 25일~ 4월 15일 실시한 새수영 이벤트 <함께여서 행복한 우리는 '붕어빵 가족'>.
얼굴이 꼭 닮은 부자, 좋아하는 음식과 먹는 모습이 닮은 모녀,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남매, 반려동물과 함께 한 청소년, 유전의 법칙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4대 가족까지 붕어빵처럼 닮은 사진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담은 다양한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들 사진 중 감동과 웃음을 준 사진은 새수영에 게재해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사연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가정의 행복과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진이 게재되신 분은 소정의 원고료 지급. 새수영편집실 ☎610-4075~6
당첨을 축하합니다(40명) * 가나다순(폰 뒷번호)
권*주(4863) 김*주(8468) 김*란(8513) 김*일(1698) 김*임(0360) 김*미(0323) 김*영(8799) 김*란(1009) 김*자(7433) 김*순(5509)
김*승(9262) 김*효(6955) 김*나(8115) 김*지(2659) 남*언(1838) 노*영(5609) 박*영(7305) 박*경(5958) 박*현(1652) 안*영(0314)
안*연(0392) 양*경(9634) 양*진(4555) 윤*영(6665) 윤*진(8791) 이*아(1866) 이*영(6888) 이*정(1240) 이*아(2340) 이*양(7656)
이*주(1847) 이*영(2112) 임*경(8950) 전*영(4209) 정*진(9549) 조*리(3221) 진*혜(1866) 진*경(7125) 최*희(3618) 허*욱(8354)
* 당첨자에게는 5월 초 응모한 휴대폰으로 아이스크림 모바일상품권(2만원 상당) 전송 예정
1. 김병일(광안동) 가족여행 가서 우연히 찍힌 사진인데 옆모습이 너무 붕어빵인 흔한 남매입니다.
2. 김혜란(민락동) 광안리해수욕장을 밑그림으로 매일 매일 한장씩 예쁜 인생을 그려가는 우리가족
3. 이지양(남천동) 수영구에서 자라온 엄마 아빠의 추억이 머문 그 자리, 두 딸이 다시 웃으며 채워갑니다. 우리는 시간을 이어 닮아가는 붕어빵 가족입니다.
4. 김봉임(남천동) 아빠랑 둘째 지운이가 똑 닮은 가족입니다. 주위에서 전쟁이 나도 찾을 수 있겠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답니다.
5. 노지영(광안동) 노래를 좋아하는 아빠 옆에서, 이제는 마이크를 잡고 같이 따라 부르는 아이. 표정도, 자세도, 분위기도 닮은 붕어빵 부자가 같은 취미를 하나씩 함께 해가는 순간.
6. 김미란(광안동) 26개월 아린이는 하비 최문천 할아버지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매일 하비집에 가야한다고 문~~천 하고 할아버지 껌딱지가 되었어요. 얼마 전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외롭고 힘든 적적함을 매일 견디고 계실 아버님. 그 빈자리를 이제는 손녀가 듬뿍 채워주고 있답니다.
7. 이화영(민락동) 강아지를 키운 지 1년이 되었습니다. 늘 강아지 옆에 붙어서 닮고 싶고 함께 있고 싶은 새싹 반려인 어린이입니다.
8. 김선영(남천동) 연년생 누나와 동생입니다. 처음 비행기 타고 제주도에 갔는데 비행기 타기 전 "언제 비행기 떠요?" "언제 비행기 내려와요?" 열 번 넘게 물었던 기억이 나네요.
9. 김상효(민락동) 서로를 꼭 안아주는 다정함, 새로운 곳에서도 씩씩한 호기심까지 꼭 빼닮은 우리 자매. 함께여서 두 배로 행복한 붕어빵 자매입니다.
10. 이송아(광안동) 우리의 인생네컷! 둘이 만나 셋이 되고 넷이 되고 다섯이 된 행복의 기록.
11. 전소영(민락동) 시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휴대폰에 담겨진 남편 어릴 때 사진. 저희 집 딸랑구랑 함께 비교를 해보니 눈, 코, 입 얼굴형까지… 제 뱃속에서 나왔지만 너무 붕어빵처럼 닮아 있어서 유전자는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2. 김대지(수영동) 아버지, 삼촌과 함께 광안리해수욕장에 산책 나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어릴 때는 잘 몰랐는데 저도 나이가 서서히 드니까 제가 어릴 때의 아버지 모습을 많이 닮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13. 박지현(광안동) 우리는 둘이, 둘이, 넷이 꼭 닮았다. 서로를 챙기는 모습도, 웃는 얼굴도,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우리를 보면 이렇게 말한다. "아빠랑 딸이랑, 엄마랑 딸이랑 가족이 똑 닮았네~ 붕어빵 가족이네." 그리고 우리는 안다. 닮아서가 아니라, 함께여서 우리는 늘 웃고 닮아가며 행복하다는 걸.
14. 정성진(광안동) 한눈에 가족임을 알아보는 외할머니의 붕어빵들입니다. 왼쪽부터 이모, 엄마, 저, 그리고 제 딸까지 기분 좋은 닮은꼴이죠. 사진을 찍을 때 엄마가 "우리는 사이좋은 자매!"라고 외치며 브이를 그리시는데, 그 사랑스러운 모습에 저도 제 동생과 저렇게 곱게 늙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5. 이은정(망미동) 어머님께서 우리 딸이 어렸을 때 신랑모습과 똑같다고 말씀하시기에 성별차이를 이겨내는 닮음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오랜 앨범에서 찾아낸 신랑 아기때 모습. 33년 차이 나는 딸하고 아빠하고 이렇게 닮다니… 저는 배만 빌려준 것 같아요.
16. 이소영(광안동) 돼지국밥이라면 항상 코 박고 먹는 우리. 순도 100% 부산 토박이 국밥러버 세 모녀♡. 밥풀까지 묻히며 먹방 찍는 우리딸.
17. 김하나(광안동) 서로 닮은 우리가 5년 연애 후 2011년에 결혼해 우리를 쏙 빼닮은 아이 다섯을 낳아 행복한 다둥이 가족 되었어요.
얼굴이 꼭 닮은 부자, 좋아하는 음식과 먹는 모습이 닮은 모녀,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남매, 반려동물과 함께 한 청소년, 유전의 법칙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4대 가족까지 붕어빵처럼 닮은 사진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담은 다양한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들 사진 중 감동과 웃음을 준 사진은 새수영에 게재해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사연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가정의 행복과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진이 게재되신 분은 소정의 원고료 지급. 새수영편집실 ☎610-4075~6
당첨을 축하합니다(40명) * 가나다순(폰 뒷번호)
권*주(4863) 김*주(8468) 김*란(8513) 김*일(1698) 김*임(0360) 김*미(0323) 김*영(8799) 김*란(1009) 김*자(7433) 김*순(5509)
김*승(9262) 김*효(6955) 김*나(8115) 김*지(2659) 남*언(1838) 노*영(5609) 박*영(7305) 박*경(5958) 박*현(1652) 안*영(0314)
안*연(0392) 양*경(9634) 양*진(4555) 윤*영(6665) 윤*진(8791) 이*아(1866) 이*영(6888) 이*정(1240) 이*아(2340) 이*양(7656)
이*주(1847) 이*영(2112) 임*경(8950) 전*영(4209) 정*진(9549) 조*리(3221) 진*혜(1866) 진*경(7125) 최*희(3618) 허*욱(8354)
* 당첨자에게는 5월 초 응모한 휴대폰으로 아이스크림 모바일상품권(2만원 상당) 전송 예정
1. 김병일(광안동) 가족여행 가서 우연히 찍힌 사진인데 옆모습이 너무 붕어빵인 흔한 남매입니다.
2. 김혜란(민락동) 광안리해수욕장을 밑그림으로 매일 매일 한장씩 예쁜 인생을 그려가는 우리가족
3. 이지양(남천동) 수영구에서 자라온 엄마 아빠의 추억이 머문 그 자리, 두 딸이 다시 웃으며 채워갑니다. 우리는 시간을 이어 닮아가는 붕어빵 가족입니다.
4. 김봉임(남천동) 아빠랑 둘째 지운이가 똑 닮은 가족입니다. 주위에서 전쟁이 나도 찾을 수 있겠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답니다.
5. 노지영(광안동) 노래를 좋아하는 아빠 옆에서, 이제는 마이크를 잡고 같이 따라 부르는 아이. 표정도, 자세도, 분위기도 닮은 붕어빵 부자가 같은 취미를 하나씩 함께 해가는 순간.
6. 김미란(광안동) 26개월 아린이는 하비 최문천 할아버지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매일 하비집에 가야한다고 문~~천 하고 할아버지 껌딱지가 되었어요. 얼마 전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외롭고 힘든 적적함을 매일 견디고 계실 아버님. 그 빈자리를 이제는 손녀가 듬뿍 채워주고 있답니다.
7. 이화영(민락동) 강아지를 키운 지 1년이 되었습니다. 늘 강아지 옆에 붙어서 닮고 싶고 함께 있고 싶은 새싹 반려인 어린이입니다.
8. 김선영(남천동) 연년생 누나와 동생입니다. 처음 비행기 타고 제주도에 갔는데 비행기 타기 전 "언제 비행기 떠요?" "언제 비행기 내려와요?" 열 번 넘게 물었던 기억이 나네요.
9. 김상효(민락동) 서로를 꼭 안아주는 다정함, 새로운 곳에서도 씩씩한 호기심까지 꼭 빼닮은 우리 자매. 함께여서 두 배로 행복한 붕어빵 자매입니다.
10. 이송아(광안동) 우리의 인생네컷! 둘이 만나 셋이 되고 넷이 되고 다섯이 된 행복의 기록.
11. 전소영(민락동) 시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휴대폰에 담겨진 남편 어릴 때 사진. 저희 집 딸랑구랑 함께 비교를 해보니 눈, 코, 입 얼굴형까지… 제 뱃속에서 나왔지만 너무 붕어빵처럼 닮아 있어서 유전자는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2. 김대지(수영동) 아버지, 삼촌과 함께 광안리해수욕장에 산책 나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어릴 때는 잘 몰랐는데 저도 나이가 서서히 드니까 제가 어릴 때의 아버지 모습을 많이 닮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13. 박지현(광안동) 우리는 둘이, 둘이, 넷이 꼭 닮았다. 서로를 챙기는 모습도, 웃는 얼굴도,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우리를 보면 이렇게 말한다. "아빠랑 딸이랑, 엄마랑 딸이랑 가족이 똑 닮았네~ 붕어빵 가족이네." 그리고 우리는 안다. 닮아서가 아니라, 함께여서 우리는 늘 웃고 닮아가며 행복하다는 걸.
14. 정성진(광안동) 한눈에 가족임을 알아보는 외할머니의 붕어빵들입니다. 왼쪽부터 이모, 엄마, 저, 그리고 제 딸까지 기분 좋은 닮은꼴이죠. 사진을 찍을 때 엄마가 "우리는 사이좋은 자매!"라고 외치며 브이를 그리시는데, 그 사랑스러운 모습에 저도 제 동생과 저렇게 곱게 늙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5. 이은정(망미동) 어머님께서 우리 딸이 어렸을 때 신랑모습과 똑같다고 말씀하시기에 성별차이를 이겨내는 닮음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오랜 앨범에서 찾아낸 신랑 아기때 모습. 33년 차이 나는 딸하고 아빠하고 이렇게 닮다니… 저는 배만 빌려준 것 같아요.
16. 이소영(광안동) 돼지국밥이라면 항상 코 박고 먹는 우리. 순도 100% 부산 토박이 국밥러버 세 모녀♡. 밥풀까지 묻히며 먹방 찍는 우리딸.
17. 김하나(광안동) 서로 닮은 우리가 5년 연애 후 2011년에 결혼해 우리를 쏙 빼닮은 아이 다섯을 낳아 행복한 다둥이 가족 되었어요.
- 담당부서 : 기획감사실
- 연락처 : 051-610-4075
- 최종수정일 : 2026-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