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챌린지② 봄꽃 인증샷 봄꽃으로 물든 우리 동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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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년 03월 31일
- 조회수 : 17
- 작성자 : 기획감사실
1. 초등학교 입학 전 공동육아 참여중인 꼬맹이들 이끌고 망미초등학교 앞 문구점 가는 길에 F1963 담벼락에 피어있는 개나리꽃을 만났다.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아 겨울 외투를 여미고 나갔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봄을 알리는 샛노란 꽃을 보고 마음이 설레었다. 화사한 꽃만큼 아이들도 새롭고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쑥쑥 자라주기를. 이윤희
2. 쌍용예가아파트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간 날. 붉게 핀 동백꽃을 보고 냄새를 맡게 해 주고 싶어서 눈높이에 맞춰 들어줬더니 냄새를 맡더라구요. 너무 귀엽고 '봄이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김유진
3. 몇 년전 찍은 사진으로, 수영사적공원에 봄이 깊어질 즈음 안용복 장군 사당 옆길로 올라가면 함박꽃이 장관을 이룬다. 너무 이쁘다. 나도 함박꽃이 된다. 김옥순
4. 긴 겨울이 지나가고 수영사적공원에 매화꽃이 피었다는 소식에 두 딸들과 봄을 느끼러 산책을 나갔어요. 킁킁, 봄 향기가 이런 거구나. 매화향 맡으며 봄을 맞이 했던 날이었습니다. 정해란
5. 매년 아이와 함께 봄만 되면 가는 곳, 수영강변이에요. 벚꽃과 철쭉이 피어나면 너무 예뻐요♡ 차를 타고 지나가도 예쁘고 산책하기도 좋아요. 수영구 제2의 벚꽃거리에요. 안선영
6. 삼익비치 벚꽃길에서 아이들과 함께 꽃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어 보았어요. 곧 있으면 이쁜 벚꽃을 또 볼 수 있겠네요. 올해도 기대 됩니다. 양희진
* 봄꽃 사진이 실린 분께는 4월 초 모바일상품권(2만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새수영편집실 ☎610-4075~6
2. 쌍용예가아파트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간 날. 붉게 핀 동백꽃을 보고 냄새를 맡게 해 주고 싶어서 눈높이에 맞춰 들어줬더니 냄새를 맡더라구요. 너무 귀엽고 '봄이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김유진
3. 몇 년전 찍은 사진으로, 수영사적공원에 봄이 깊어질 즈음 안용복 장군 사당 옆길로 올라가면 함박꽃이 장관을 이룬다. 너무 이쁘다. 나도 함박꽃이 된다. 김옥순
4. 긴 겨울이 지나가고 수영사적공원에 매화꽃이 피었다는 소식에 두 딸들과 봄을 느끼러 산책을 나갔어요. 킁킁, 봄 향기가 이런 거구나. 매화향 맡으며 봄을 맞이 했던 날이었습니다. 정해란
5. 매년 아이와 함께 봄만 되면 가는 곳, 수영강변이에요. 벚꽃과 철쭉이 피어나면 너무 예뻐요♡ 차를 타고 지나가도 예쁘고 산책하기도 좋아요. 수영구 제2의 벚꽃거리에요. 안선영
6. 삼익비치 벚꽃길에서 아이들과 함께 꽃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어 보았어요. 곧 있으면 이쁜 벚꽃을 또 볼 수 있겠네요. 올해도 기대 됩니다. 양희진
* 봄꽃 사진이 실린 분께는 4월 초 모바일상품권(2만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새수영편집실 ☎610-4075~6
- 담당부서 : 기획감사실
- 연락처 : 051-610-4075
- 최종수정일 : 2026-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