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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동네마다 꽃 심고 봄 정취 물씬
  • 작성일 : 2026년 05월 04일
  • 조회수 : 5
  • 작성자 : 기획감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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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계절 '봄'. 각 동에서는 지나는 이 누구나 봄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동네 주요 통행로에 다양한 색깔의 봄꽃을 심었다. 특히 올해는 색색의 팬지와 하얀 데이지가 거리를 밝히고 있다.



 ○ 새마을지도자 남천1동협의회는 4월 6일 쌈지공원과 수영구노인복지관 일원에 팬지, 데이지 등 봄꽃 400본을 심고, 잡초 제거 및 화단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 수영동에서는 3월 31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문고회 3개 단체가 합동으로 주거지전용 주차장(수영동 326) 화단에 팬지 350본을 심고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봄맞이를 도왔다.

  ○ 해누리환경봉사단과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도 4월 8일 동사 앞 화단, 망미초등학교 스쿨존, 구락로 141번길 입구, 희망부녀경로당 앞, 과정어린이공원 등 5곳에 팬지와 데이지 600본을 심어 꽃이 반기는 동네를 만들었다.

  ○ 광일아랫땀경로당봉사단(광안1동)이 3월 31일 광안종합시장 소화단에 봄꽃을 심고 시장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 광안2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4월 2일 광안쌍용예가 앞 소화단에 봄팬지와 데이지 288본을 심었다.

  ○ 지난 4월 6일 실버환경봉사단 11명이 광안3동 일원에서 봄 초화를 심고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 광안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는 4월 7일 관내 공원과 소규모화단에 팬지 240본, 데이지 210본을 심어 봄의 향기 담은 마을로 가꾸었다.

  ○ 4월 3일에는 새마을지도자민락동협의회와 민락동 행정복지센터가 광안해변로295번길, 민락로6번길에 설치된 운모화분에 팬지와 데이지 480본을 심었다. 이 구역은 지난해부터 민락동 행정복지센터가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노후벽면에 벽화를 그리고 정비를 하는 등 새마을회와 지역주민이 함께 가꾸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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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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