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11이전 보도자료
- 광안대교, 명품관광자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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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11
- 조회수 : 372
- 작성자 : 김일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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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부산' 하면 떠오르는 상징은 용두산공원의 부산타워였다. 지금이야 그리 높아보이지도 않지만, 당시만 해도 언덕 위에 우뚝 솟아 부산항을 내려다보는 부산타워는 부산의 랜드마크가 되기에 충분했다. 언제부터인가 부산을 대표하는 그 자리는 광안대교 차지가 되지 않았나 싶다. 부산을 찾는 외지인들도 한 번쯤은 들어봐서 보고 싶어 하는 곳이 됐고 영화의 배경으로, 불꽃축제의 무대로도 화려하게 등장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감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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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11-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