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수영

새해 예산 3152억원 확정 - 개청 이래 최초 3천억원 넘어
  • 작성일 : 2020년 01월 03일
  • 조회수 : 115
  • 작성자 : 기획감사실
  • 새해 예산 3152억원 확정 1
2020년 우리 구 예산이 3152억 700만원으로 확정되었다.
이는 지난해보다 394억 4100만원이 증가한 규모로, 당초예산이 3천억원을 넘어선 것은 수영구 개청 이래 처음이다.
총 예산 중 일반회계는 3108억 7900만원이고, 주차장 특별회계 외 3개 특별회계가 43억 2800만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재원 중 ▲지방세와 세외수입인 자체수입이 572억 4000만원 ▲의존재원인 지방교부세가 143억 5000만원 ▲조정교부금 등이 366억 6300만원 ▲국·시비보조금이 1784억 5000만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가 241억 7600만원이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사회복지 분야가 1759억 700만원으로 세출총액의 56.58%를 차지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의 비중이 가장 높다. 내년도 주요사업은 ▲기초연금 706억 4500만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 165억 9000만원 ▲영유아보육료 118억 8700만원 ▲도시 거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도시 수영(뉴딜사업) 57억 6500만원 ▲수영구 공공도서관 건립 24억 2600만원 등이다.
이 외에도 2019년 개관한 평생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증설, 출산지원금 증액, 구민안전보험료 편성 등 구민 평생교육 기회 제공·출산장려 및 안전을 위한 재정 지출을 확대하였다. 광안리 해수욕장 운영, 광안리 어방축제 예산을 증액하여 광안리 해변을 중심으로 경쟁력 있는 문화·해양 도시 수영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았다. 우리 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들에게 부산시내 최고 수준의 생활임금을 지급하고, 민간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수당을 지원하는 등 근로자의 안정된 삶을 위한 예산을 크게 확대한 점도 눈길을 끈다.
우리 구는 한정된 예산으로 어느 한 부문도 소홀함이 없도록 편성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연간 가용세입을 당초예산에 최대한 편성해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수영"을 만들어 가기 위한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화하였다.
 기획감사실 ☎61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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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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